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아.. 답답해.

진위를 파악하기도 쉽지 않고, 진도도 시원스럽게 안나가고 우물쭈물하는 모습만 계속 보인다. 아. 답답해.

1년만에 연애를 시작하려니, 감각이 무뎌졌나봐. 적응 기간인가..
내가 너무 '솔로가 편해'라는 마음으로 1년은 보냈는지도 모르겠다. 더불어 나는 어떻게 찍는(?) 애들마다 이렇게 섬세한 애들일까..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너무 막자라서 그런가?]


[상아 레코드 메인 페이지의 추천 상품들. 너무 짜고 치는데?]


이럴 때는 음반 구매를 해줘야 되는데, 지난 달에 이어 이번 달도 벌써 카드 명세서에 상당액이 찍혀서 나올 것 같아 자제해야 한다. 음반 구매도 은근히 마약이다. 쓰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거든..

갑자기 아편전쟁이 생각나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그의 사고 방식 > 사색' 카테고리의 다른 글

뻘쭘한 가족  (0) 2005.10.09
밤안개  (0) 2005.10.06
밤안개  (0) 2005.10.06
네가 가르쳐준 비정함과 냉소  (0) 2005.10.02
네가 가르쳐준 비정함과 냉소  (0) 2005.10.02
아.. 답답해.  (3) 2005.10.01
아.. 답답해.  (3) 2005.10.01
야경 속의 읊조림  (3) 2005.09.29
야경 속의 읊조림  (3) 2005.09.29
아버지의 여친공수 명령하달  (0) 2005.09.24
아버지의 여친공수 명령하달  (0) 2005.09.24
  • fillter99 2005.10.01 17:36 ADDR 수정/삭제 답글

    브로마이드 한장 껴주고 1500원을 더 받아 먹네요.....

    • Genesis™ 2005.10.01 18:38 수정/삭제

      1500원은 그냥 택배비입니다. 상자 보낼 때 옆에 동그란 통이 붙여져서 오죠. [사실 1500원씩이나 추가 비용이 드는지는 의문이지만..]
      그냥 핫트랙스 같은 매장에 가면 공짜 브로마이드 많습니다. 다만, 찾기가 힘들 뿐이죠. - -;

  • Favicon of http://kimc911.egloos.com/ BlogIcon 김C 2005.10.01 22:26 ADDR 수정/삭제 답글

    마약이죠,마약...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