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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나..


[참으로 오래간만의 내 모습 사진]


원래 똑같은 포즈로 '눈에 힘준 사진'도 있는데, 내 사진들은 하나 같이 눈에 힘준(?) 사진이거나, 무표정한 사진들이어서 좀 웃는 사진으로..

학교에서는 거의 언제나 웃으며 지낸다. 하지만, 이 곳 블로그에 오면 나는 무척 냉랭한 녀석이다. [내가 내 블로그에서의 나를 보기엔 그렇다.] 어느 모습이 진짜 내 모습일까..


배경은 학교 연구실, 뒤에 있는 사람은 01학번 후배. 내일부터 육군사관학교에서 개최되는 안보토론대회에 출전한다.
원래 나도 같이 나가야 되는데, '놀고 싶다'는 마음에 나 대신에 05학번 후배가 나간다. [뒤늦게 내가 나갈껄 하면서 후회하고 있다.]

내년에는 출전할 생각이다.


P.S. : 오늘 나의 계획서가 지도교수님께 아주 좋은 평가를 받았고, 저녁에 애들과 만나서 상당히 긍정적인 진전이 있어서 지금 대단히 기분이 좋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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