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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내 모습

옛날(?) 내 모습. 정확히 가늠할 수는 없지만, 꽉채운 2년쯤 전의 내 모습. 2년 1~2개월쯤 전인 것 같다. 안경을 보니, 대충 짐작이 된다. 저 안경 원래 선글래스 였는데, 내가 질려서 컬러렌즈를 없애고 생활안경으로 바꾸었다. 구입할 때 당시 나로서는 심하게(?) 비싸게 주고 사서 구입한 테여서 그냥 금새 질려서 다른 선글래스 샀다고 버리기가 좀 아까워서 생활 안경으로 바꾼 이후 한동안 잘썼던 기억이 난다.

기분 탓인가.. 이때 모습은 지금과 달리 상당히 온순한 느낌이다. 지금과 살짝 다른 것 같기도 하고..

이 사진을 찍을 때 같이 있었던 사람은, 아마 다시 만날 수 없을지도 모르는 사람이 되었다. 만남과 이별은 언제나 함께 한다. 그것은 Iron Law이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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