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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 카테고리

05/09/19 포포루 'KOF 99'
05/09/12 '국가 이익'이란..
05/09/10 The Black Dahlia Murder
05/09/10 음악 기본 세팅
05/09/09 Kaipa - 2005년 신보
05/08/28 세계인은 당신의 고통에 무관심하다.

지금 Temp 카테고리에 있는 글들.
'음악기본세팅'이란 것은 음악글을 쓸 때 사용하는 일종의 '틀' 같은 것이다. 저 글의 내용을 복사해서 새 글을 쓸 때 붙여 넣기를 하고 링크 두 개(이미지, 스트리밍할 음악)를 붙여 넣으면 글 자체가 반쯤 완성이 되고 나머지는 그냥 혼잣말을 주절거리면 된다. [나름대로 블로그 2년 넘게 굴리면서 열나게 머리 굴린 결과물이다. - -;;]

'세계인은...' 저 글은 일본의 히로시마 원폭과 관련해서 글을 쓰기 시작한 것으로 정확하게 8월 12일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날짜가 28일인 것은 Temp카테고리가 없던 시기에 글이 너무 밀린 탓에 자꾸 앞으로 옮기다가 저렇게 됐는데, 아직도 절반쯤 밖에 안썼다.
정확히 말해서 내버려 두고 있다. 글을 진행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을 느끼고 반쯤 좌절상태다. 뭔가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글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몇 가지 자료들을 붙이는 과정에서 자료 수집의 한계가 왔다고 할까.. [결국은 능력부재겠지만..]

'국가이익이란..' 저 글은 9월 12일날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나서 나오는 길에 갑자기 글이 떠올라서 멀티미디어실에서 쓰기 시작한 글인데, 거의 다써가는데 그냥 내버려 두고 있다. 모호하기 이를데 없는 현실주의에서의 국가이익에 대해서 나름의 생각을 정리한 것이어서 100% 순수한 나의 주저리가 될 것 같다. 난 그게 좋다. 주절주절..

'포포루 KOF99'는 그냥 취미 카테고리에 들어갈 글. 킹오파98을 하다가 잠시 흥미를 잃어서 쉬다가 저 글을 쓴 날 킹오파99를 시작했는데, 저 글을 쓴 날 20연승 무패를 해서 기분이 좋아서 끄적여 놓았다.
사실 글은 다 써놓았는데, 공개할 타이밍(?)을 놓쳐서 어찌 저렇게 흘러가고 있다. [......]


Temp카테고리가 생긴 것은 그 동안 한큐에 끝까지 글을 쓰던 버릇을 고쳐서 좀 쉬엄쉬엄 쓰면서 최근 부쩍 늘고 있는 오타와 어색한 문장구사(이게 진짜 원인이지만..)를 수정하고 외견상 문제가 없는 글을 쓰기 위한 의도였는데, 여전히 오타와 어색한 문장이 많다. 오히려 예전에 썼던 글들이 더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느껴질 때가 많다. [여자대학교 관련글도 글을 쓰고 3일 뒤에 공개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학교에서 읽다가 어색한 문장을 발견해서 몇 군데 글을 고쳤다.]
많지도 않은 나이에 벌써 깜빡깜빡하는건지, 글이 더 어설퍼진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