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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노대통령에 "맥아더동상 차라리 넘겨달라"
좌익용공분자들과 남파간첩들의 결탁이 아닐까 정도로 막가는 일부 시위 패거리들의 부도덕하고 적반하장 격의 요구가 결국엔 일을 조금씩 키우고 있다.
그들은 전쟁이 가위바위보로 승패를 겨루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그들은 김일성이 민족통일전쟁의 영웅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한국 전쟁에서 공/해군에서 극도의 열세를 보였던 북한이 극도의 게릴라전을 펼치면서 민간인과 정규군의 경계가 모호해졌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것은 아닐까? 아니면 인명존중이라는 생각 때문에 게릴라도 민간인 옷을 입었기 때문에 민간인이라고 생각한걸까? 그렇다면 멀쩡한 민간인을 무참히 도륙한 김일성은 천하에 때려 죽일놈인데, 왜 김일성 동상을 철거하라고 북한에게는 말하지 못할까? 비겁해서? 매카서와 미국군이 과연 우리를 죽이러 온 사람인가? 터키는 형제의 나라라면서? 터키보다 더 많이 죽어 나간 미국도 그럼 형제의 나라여야 되는건가? 그건 또 싫겠지? 그럼 너희들의 논리는 모순되며 너희들의 사상은 표리부동하다. 나가 죽어라.


- 노무현, 북미수교 촉구
잠시라도 방심하면 그는 한 건씩 터뜨린다. 미국에게 북한과 수교하라고 말하기 전에 북한에게 NPT재가입과 CTBT재비준, IAEA특별 핵사찰 수용과 현지 사찰단의 고정배치 수락, CVID의 실행하고 그들이 임의로 파기한 제네바 핵협정을 신속히 수행하며 휴전선 일대에 배치된 장사정포 등의 재래식 무기의 후방 배치, 국군포로의 조속한 송환, 남북 대화의 지속적이고 성실한 동참 등을 요구하라.
이 모든 것들은 북한이 국제 사회와 남한과의 약속을 수차례 어기면서 잘려나간 것들이다. 일처리에 있어서 先後가 있기 마련인데, 노무현은 그 생각까지 미치지 않는 듯 하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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