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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bot과 Becomebot의 역습

66.249.65.110 Googlebot
64.124.85.205 BecomeBot
어제 내 블로그를 저녁 5시반쯤부터 트래픽 제한으로 차단시킨 봇들이다. 나는 구글이라면 영어 검색어를 칠 때 말고는 구글에 대한 어떤 것도 사용하지 않는 편이어서 많은 사람들처럼 '구글'이라고 하면 '무조건 OK'하는 쪽과는 많이 다르다.

카페24 측에 트래픽 제한에 대한 제보를 해서 문제를 파악해 달라고 요청했더니, 이 두 개의 아이피를 전해주며 사이트를 공격한 봇이라며 차단시키라고 알려 주었다. Becomebot은 어디 사이트인지 모르겠다. 9시 반쯤부터 사이트가 다시 열렸는데, 그 동안 집에 없어서 특별히 느낌이 없었다.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를 만드는 녀석들 만큼이나 봇만드는 녀석들도 한심스럽기는 마찬가지다.

후배랑 스페셜포스를 하고 왔는데, 몸살 기운이 있는지 뒷골이 엄청 땡기고 어지럽다. 이럴 때는 일 자는게 상책인 듯.. 지금도 일찍은 아닌 것 같지만..

Hedge™,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hantor.net/~escaplo/ BlogIcon 에스~~ 2006.03.26 20:44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냥 평범한 검색봇일뿐인데.. 한심하다는 표현은 좀..
    봇이 많이 방문한다는건 블로그가 메이저에 가깝다는 의미로 위안을 하심이.

    • Favicon of http://suffocation.org BlogIcon Hedge™ 2006.03.26 21:14 수정/삭제

      오래간만이구나. ^^.. 제대했니? 아직 안된 것 같은데..
      저거 두 개 때문에 최근에 블로그가 2차례 트래픽 제한에 걸려서 닫혔었어. 예전의 봇들은 심하게 트래픽을 일으키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거 2개는 트래픽의 절반 이상을 잡아 먹어서 문제가 심각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