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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스 : 두건을 매기 시작하다.

[1.000 복귀까지 이제 1~2일이면 될 듯 하다.]

- 글은 그저께 쓰고(그저께 한 경기 내용이다.) 어제 공개하려고 했는데, 어제 본의 아니게(본의로?) 청춘사업을 위해서 밖을 싸돌아 다니다가 집에 와서는 블로그 판올림한다고 껄떡거려서 이제야 다시 쓴다.

스페셜포스에 은근히 돈을 조금 쓴 편이다. 온라인 게임에 돈을 쓴 것은 후배들에게 꼬심 당해서 프리스타일을 시작할 때 기념(?)으로 15000원을 긁어서 옷과 문신 등을 구매했다가 도저히 적응못하고 날린 것을 제외하면 스페셜포스에 돈을 쓴 것이 거의 전부다.

옛날에 M16A2를 사고 싶어서 얼굴에 구두약 싸바른 위장을 구매한 적이 있고, 조준점 보조 아이템으로 90일+30일 합계 120일을 구입했었다. 작년말에는 M4A1의 약한 파워를 메우기 위한 FAMAS구입을 위해서 권총집을 구매했었다. 비용을 다 합치면 은근이 저 대박 바가지 요금의 리니지 계정을 1달 돌릴 정도 될 것 같다. 사실 PC방비가 너무 많이 나가서 좀 그렇지만.. [PC방비를 모았으면 컴퓨터를 새로 사지 않았을까?]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어제의 베스트샷. 건빵 서버에는 위장계급장과 세컨 아이디가 난무하기 때문에 계급을 신뢰할 수 없지만 이 방에서 소령이 제일 높았다. 나는 위장계급장을 달아서 하사였고, 적팀은 세컨아이디를 굴리는 신마군과 주둥이가 포르노에 개매너인 고자녀석 hlyabc(이 녀석은 다른 사람 욕하다가 내가 그만하라고 하니까 내 욕을 시작했다. 나 같은 녀석은 짓밟아 주겠다고 날뛰다가 나한테 엄청 죽어 나갔고 내 점수가 되었다. 이 판 끝나고 말없이 나가더구만. 이런 걸로 누르고 싶지는 않았는데..), 간만에 보는 '진짜 단무지'이면서 주둥이는 3류 조폭영화 단역배우인 '대갈처박으삼' 등이 있었다. 적팀은 욕하느라 정신없다.]


한 경기 최고점수 기록을 1100점대에서 1300점대로 올렸다. 하지만 경기가 8:4로 일찍 끝난 탓에 최고킬 기록인 20킬과 타이를 기록하는 선에서 끝났다. 게임 숫자가 나쯤 되는 사람들은 종종 30킬씩 2천점씩 기록하고 하는 모양이던데, 나는 아직도 이 기록 이상을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 아무래도 개폐인질을 못하다 보니 소령까지 올리는데도 1년 2개월이나 걸리고 발전(?)이 더디다.

뒤늦게 소령부터 쓸 수 있는 '두건'을 썼다. 30일짜리 결재를 위해서 4천원을 썼는데, 확실히 아이템빨이라는 것이 느껴질 정도의 차이가 났다. 두건을 쓰기 전에 훈장이 한 번 떴었는데, 두건을 쓰고 나서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추가적으로 6~7번 정도의 훈장이 더 떴다. 훈장 하나면 거의 점수가 1~200점이 추가되기 때문에 소위 말하는 대박 점수가 가능해진다. 초심자들이 몇 명 끼어 있는 방에 들어가면 그야말로 점수대박 터지는 것이다.



욕하는 녀석/핵 쓰는 녀석을 살포시 신고해서 SP받게 할 수는 없나. 핵 쓰는거 신고하려면 리플레이 구입해야 하는데 SP가 은근히 비싸다구.

Hedge™, Against All Od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