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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News [조선족/김형곤]

- 조선족도 한글간판도 급감… 延邊 자치주 해체위기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며 필요에 따라 민족과 국적 사이를 오가며 실속을 챙기려 하는 조선족들이 모여사는 조선족 자치구가 장기적으로 폐지될 상황에 처해 있다고 하는 것이 한국의 신문 지상에 떴다. 외교부 차관조차도 사견임을 전제하면서 조선족의 기회주의적 행동패턴과 필요할 때만 한국을 찾는 습성을 꼬집을 만큼 야비하기 이를데 없는 추한 족속들이라 관심을 가지고 싶지도 않지만, 국내의 인정 많은 몇몇 부류와 돈되는 일에서만 민족을 찾는 조선족들이 잊을 만하면 마음여린 대중의 눈물샘을 쿡쿡 찌른다. 중국에서 일어나는 한국인을 향한 강력범죄/탈출국군포로/탈북자 인신매매 등이 거의 100% 가까이 조선족을 통해서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전세계가 다 알고 있는 공공연한 비밀이다. 한국에 대한 관심도 민족의식도 한국조차도 알려고 하지 않는 조선족 3세 이하의 중화인민공화국 국민들에게 한국의 눈물겨운 짝사랑을 과연 이대로 지켜보아야 하는지 의문스럽다. 결정적으로 저들이 '조선족'으로 불리는 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김정일 왕조)'와의 연관성 때문이지, 남조선(대한민국)과의 연관성 때문이 아니다.
더욱 결정적으로.. 요즘은 민족이 중요하지 않다며? 민족을 내세우는게 수구꼴통 짓이라며? 언제나 이율배반적인 당신들의 논리. 자주국방하겠다면서 미군철수에 바짓가랭이 붙잡는 논리. 또 왜 바짓가랭이를 잡는지도 모르면서 자주국방하자고 외치는 무식한 논리.

- 개그맨 김형곤 심장마비 사망

비만은 언제나 건강의 적이다. 특히 심장질환 쪽에 큰 위험을 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늦게나마 비만의 문제점을 깨닫고 몸관리에 나선 듯 하지만, 젊은 시절 쌓였던 건강상의 악재가 후천적인 노력이 극복하지 못한 것 같다. 내가 어린 시절에 꽤나 유명했던 개그맨이었는데, 내 아버지보다도 젊은 나이에 죽었다고 하니 좀 그렇네. 그가 활동하던 시기의 개그는 요즘 개그와는 많이 달랐다. 나는 그 시절의 개그가 더 좋았던 것 같다. 요즘 개그는 좋긴한데 너무 사람을 쥐어짜는 느낌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웃고 즐길 때 그렇게 아이디어 없으면 웃기지도 못하는 그런 모습은 아닌데.
[웃음에 대해서 몇 자 끄적여 보기로 해놓고서 자꾸 미루다미루다 보니 또 멀러 넘어와 버렸네.]

Hedge™,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6.03.11 22:11 ADDR 수정/삭제 답글

    얼마 전 TV에서 살 더 뺄꺼라고 막 웃으면서 이야기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