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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스 : 성적표


[2006년 3월 2일자 성적표]

오늘도 Kill/Death를 3리 회복했다. 매일 3리씩 회복하는가 보다. 조만간 다시 1.000이상으로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오늘은 개강 기념(?)으로 학교에서 애들이랑 같이 했는데, 별로 무용담도 없고 마지막 경기에서는 2킬 9데쓰까지 떨어졌다가 정말 어떻게든 5할을 회복해 보려고 했는데, 10킬 14데쓰라는 초라한 성적으로 마무리 지어서 다소 분위기 다운인 상태로 돌아왔다.

오늘 학교에서 늘가던 PC방이 아닌 곳으로 갔는데, 그 곳의 그 썩은 환기시설 덕분에 찌들대로 찌들어 버린 폐인들의 담배연기만 잔뜩 마시고 왔더니 새벽1시가 다되어 가는 아직도 목이 아프다. [그 곳에서 8시도 안되어서 나왔었다.]
아무리 차를 마시고 목을 달래도 목이 나아지질 않는다. 담배 피는 양반들은 죽어도 담배의 유해함이 의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다느니 하지만, 담배 연기 속에서 1시간만 넣어 놓으면 왜 담배가 안좋은지 뼈저리게 느낄 것이다. 담배는 간접살인/살인방조행위다.

Hedge™, Against All Odds..
  • 젊은태양 2006.03.03 23:34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는 서든어택을 즐겨합니다. 초딩들이 좀 많지만^^;;

    • Hedge™ 2006.03.03 23:44 수정/삭제

      스포에는 좀 나이 많은 초딩들이 많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