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Daily News

- 경유 값,휘발유보다 비싸진다…내년부터 교통세 대신 환경세 도입 추진
역시 이 무지무능(無知無能)정권은 민중을 선동하여 정권을 잡고 민중을 쥐어짜서 정권을 유지하며 또다시 민중을 선동하여 정권을 연장하려 한다.
더욱 저질의 에너지를 더욱 비싼 가격에 구입해야 하는 이 표리부동함에 대해서 어디 노사모의 누구라도 설명해 보라. 디젤이 환경오염을 더 시키기 때문에 비싸야 한다면 벙커유와 중유 등은 금값이 되어야 제대로 된 '가격표'가 아니겠는가? 이 정권에서는 항공유가 가장 싼 기름이 되어야 할 듯하다. 민중의 고혈을 주식투자로 수천억씩 날린 연놈들은 여전히 자리보전승진을 계속하고 민중을 선동하여 계층간의 관계를 이간시켜 갈등을 조장하고 민중의 관심을 돌리며 정권의 위기를 묻어 버리는 저열함의 중심에는 희대의 인간쓰레기 노무현이 있다.

- 최연희 전 총장 '여기자 성추행' 일파만파
영감, 그냥 머리에 총쏴서 자살하라. 그것이 평생을 정치판을 뛰어다니며 그 자리까지 오른 장신의 마지막 남은 당신 명예를 지키는 길이 될 것이다. 그냥 무조건 미안하다고 머리 박으면 적당히 너네 당에서 어떻게 도와주기라도 하지, 어줍잖은 노무현스러운 너의 가증스런 변명은 너를 더욱 추잡한 짐승으로 만들었을 뿐이다. [식당주인 발언은 두고두고 써먹으마.]
당대표가 박근혜인데 근혜가 나가자마자 개판을 치는 걸 보니, 평소에 맘 편하게 혼자 놀 때는 어떻게 놀았을지 안봐도 총천연색 3D Vitual Reality 비디오로구나. 할복도 추천한다. 시시하게 목매서 죽진 마라. 멋있게 죽어야 마지막 너의 가오가 잡힌다.

- 올랜도서 신나치-반인종주의, 충돌
이건 저기 저 후줄근한 인터넷 게릴라 녀석들의 소식인데, 그 쪽을 아무리 같잖게 봐도 눈에 보이는 소식을 보이는데로 전하는 것까지 토해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미국에서 네오나치즘이 시위를 했나 보다. 부화뇌동인 사람들은 미국의 인종차별과 엮어서 크게 물어 보고 싶은가 본데, 내 생각은 한마디로 '조금도 걱정할 것 없음'이다. 다른 나라도 아닌 미국은 히틀러와 나찌당을 무찌르기 위해 세계 대전에 수행한 나라이며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민주주의와 다원주의에 대한 믿음이 투철한 나라다. 그들 내면에 인종주의적인 불만이 내재되어 있고 그것이 생활에서 표면적으로 나타난다 하더라도 그것이 그들이 정한 헌법의 룰을 벗어나게 되면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맹렬하고 엄정하게 비난하며 법의 심판대에 올린다. 이번 나치 시위도 20명도 안되는 시위대에 1천여명의 反나치로 무장한 자유의 투사들이 응징하지 않았는가. 3억 가까운 인구에서 20여명의 시위대는 한마디로 전국에 흩어져 있는 찌질이 꼴통왕따들이 한 번 관심 받고 싶어서 괜히 생쑈 해본 꼴이다.
나는 북미 쪽의 네오나치즘의 움직임과 유럽 쪽의 네오나치즘의 움직임은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생각한다.

Hedge™, Against All Odds..

'그의 사고 방식 > 오늘의 기사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Daily News  (2) 2006.03.02
Daily News  (2) 2006.03.02
Daily News  (0) 2006.02.28
Daily News  (0) 2006.02.28
Daily News  (0) 2006.02.27
Daily News  (0) 2006.02.27
축하할 일과 비난할 일  (2) 2006.02.26
축하할 일과 비난할 일  (2) 2006.02.26
Daily News  (0) 2006.02.26
Daily News  (0) 2006.02.26
주말에도 불꺼진 창  (2) 200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