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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에게 남편의 존재는 무엇인가?

- `新나리타 이혼`日남성들이 떤다
그녀들에게 남편이라는 존재는 도대체 무엇인가? 그저 '돈벌어 오는 기계' 이상의 의미는 존재하지 않는 것인가? 퇴직과 함께 오는 수당을 위자료로 받을 날만 기다리며 사는 것인가? 아니면 온실의 화초처럼 남편 몰래 호사스레 지내다가, 집에 '주시자의 눈'이 생기자 `부재택(夫在宅)스트레스증후군'이라고 신조어까지 만들어 내며 지독한 엄살을 떠는 것인가? 남편이 당신의 소유물인가? 남편이 도대체 뭘 위해 살아온 것인지 느끼기는 하는가? 남편들이 느끼는 스트레스에 대해서 여성들이 진정으로 생각해준 적이 있는가? 자신들의 스트레스와 고통에 대해서는 별의별 희안한 것들까지 용어를 만들어 내며 대책을 요구하는 그녀들이 먼저 남성들의 아픔에 대해서 염려해준 적이 있는가? 남성과 관련된 스트레스와 정신질환/질병에 대해서 '그 예리하신 여성들의 눈'으로 먼저 살펴본 적이 있는가? 여성이 앓는다는 정신질환은 그토록 많은데, 왜 남성들이 앓고 있다는 정신질환은 알려진 것이 극소수인가? 기껏해야 기러기 아빠 소리 몇 번 나온 것? 기러기 아빠도 결국 남편을 돈버는 기계로 취급한 대표적인 사례가 아닌가?

히스테릭과 결백증에 휩쓸린 극단적 개인주의로 찌든 마인드에서는 돈 못버는 남편과 사느니, '위자료'라는 이름의 강도질로서 일시불로 목돈을 뜯어 죽을 날까지 개판치다 살겠다는 심보인가? 그 걸레짝 같은 심보가 참으로 가소롭구나.

Hedge™, Against All Od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