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벗겨지는 것이 너무 물리니, 이젠 찢겨지는구나.

- 이효리, 방송녹화중 바지 찢어지는 해프닝
그 동안 브레지어 수준의 상의가 벗겨지는(이미 벗은 상태 아닌가? 또 실제로 벗고 나온 애도 있었고..) 것 때문에 여기저기서 하나씩 꼴에 그것도 기사랍시고 냈었다. 그런데 이제 벗겨지는 건 지겨워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져서 그런지 벗기지는 않고 찢겨지게 만드는게 새로 유행할 모양인가 보다. 하나가 하면 둘, 셋 따라 하는게 저 바닥 심리이니..
일전에는 노이즈 마케팅이랍시고 하나씩 교통사고(그래봐야 거의 접촉사고 수준이면서 마치 7중 추돌사고라도 난 마냥 끄적여 댔다.)를 내서 1~2주씩 병원에서 푹쉬다가 왔던 것이 생각난다. 예전에 발리가 어쩌고저쩌고 할 때는 강도가 들었다니 어쩌니 하며 하더니..

이제 벗겨지고 찢겨지고, 이제 다음은 무엇이 남았지? 몇 가지 생각나는 건 있구나. 너네 머리 굴리는 수준이 어디쯤인지 한 번 예상해 볼까?

Hedge™, Against All Odds..

'그의 사고 방식 > 일상적인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런저런 이야기  (6) 2006.02.18
이런저런 이야기  (6) 2006.02.18
새벽돌이 증후군(?)  (0) 2006.02.18
새벽돌이 증후군(?)  (0) 2006.02.18
벗겨지는 것이 너무 물리니, 이젠 찢겨지는구나.  (0) 2006.02.16
벗겨지는 것이 너무 물리니, 이젠 찢겨지는구나.  (0) 2006.02.16
향수  (4) 2006.02.15
향수  (4) 2006.02.15
심야 라디오 방송  (0) 2006.02.09
심야 라디오 방송  (0) 2006.02.09
오늘의 구매  (2) 2006.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