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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입견이 주는 오해


[매트릭스2의 위원장. DVD캡쳐에서 일그러지는 화면비율을 눈짐작으로 조정했다.]

정치인, 위원장 뭐 이런 공직자들에 대한 일반적인 편견은 꽤나 차갑고 냉소적인 편이다. 정치인과 경제인이 이 사회의 핵심 3요소 중 하나인 재화/명예/권력을 모두 가진 부류들이기 때문에 구린내가 나는 짓을 할 수 밖에 없는 숙명(?)을 안고 있기 때문이리라. - 깨끗한 정치인, 깨끗한 경제인을 바라는 것 자체가 헛된 욕망일런지도 모른다.

스타워즈 시리즈에서는 이러한 선입견에 어울리게 위원장이 '시스로드'로 나온다. 매트릭스에서도 의회의 위원이 한 사람 나온다. (위의 인물) 난 처음 매트릭스2를 보게 되었을 때, 그가 나중에 뒤에서 배신을 때리는 역할이 아닐까 예상했었다. 그냥 관상이 그렇게 보였다..라고 할까? 아니면 캐릭터 말투가 좀 뒤가 구리게 느껴졌다고 할까. 그냥 그렇게 보였다. (넌 '원래 나쁜 놈'이니까!) - 실제로는 마지막까지 함께 하지만, 별로 비중 있는 역할은 아니다.

나중에 스페셜피쳐나 한 번 살펴봐야겠다. DVD 구입하는 이유가 그것 아니겠어.

Hedge™, Against All Odds..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6.02.10 09:07 ADDR 수정/삭제 답글

    저 사람 누군지 기억도 안나요 전;;;
    영화를 보긴 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