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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구매


[오늘은 좀 특이하게 PC게임이 3개다.]

오늘은 좀 특이하게 음반이 아니라 게임이 3개다. 셋 모두 소위 말하는 주얼케이스로 나온 저가형 게임이다. 1개당 10500원쯤 줬나? 사실 인터넷에서 사면 약간 더 싸게 살 수 있다. 어제 알아 보고 매장에 나갔었는데, 쇼핑몰에서는 택배비를 비싸게 불러서 오프라인이랑 몇 천원 차이 안나길래 그냥 구입해 왔다.

Medal of Honor를 잠깐 해봤는데 상당히 재밌다. 배틀필드는 2탄이 나왔는데 너무 고사양인 듯해서 이전 게임인 베트남전을 모델로 한 이걸 그냥 구입해 왔다. 3가지 모두 데모는 커녕 불법 다운로드로도조차 해보지 않은 게임이어서 무척 궁금하다. 스페셜포스를 통해서 1인칭 건슈팅 게임에 감을 익혀서 그런지 1인칭 게임이 이제 낯설지가 않다.
'마그나카르타'는 그냥 최근에 '나르실리온'이라는 RPG를 한 것이 생각나서 그냥 구입해 왔다. 사실 소프트맥스의 게임을 썩 좋아하는 편은 아니어서 실제로 할지는 의문이지만..
옛날에 템페스트를 발매 당시에 구입한 적이 있는데, 그 당시의 소프트맥스 게임은 일단 레벨 노가다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이 게임도 그러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템페스트는 언젠가 친구 녀석에게 1만원 받았던가? 그렇게 중고로 팔아 버렸다. 게임은 작년에 구입한 '네버윈터나이츠' 이후로 처음 구입해 보는군.

매트릭스(Metrix) 2, 3탄은 집에 없어서 구입했다. 옛날에 내가 DVD를 처음 샀었을 때, DVD를 구입하는 사람 집에는 거의 100이면 90이상은 매트릭스 1탄을 가지고 있었다고 할 정도로 국민 DVD였던 매트릭스였으나, 2/3탄은 이상하게 DVD를 구매하지 않았었다.
오늘 어머니께서 장식장 하나를 정리해 주셔서 거실 TV 아래의 장식장에 DVD를 차곡차곡 꼽고 있는데, 공간이 많이 모자란다. DVD도 130타이틀 정도 모았다. 옛날에 한창 DVD살 때는 상당히 비쌌는데, DVD를 잘 구입하지 않은 요즘은 더 저렴해져서 한편으로는 좋으면서 한편으로는 속이 쓰리다.

이제 에이전트 스미스의 This is my World!! My World-!! 하며 희희낙낙하는 모습을 거실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구나.

P.S. : 닉네임을 '산울타리'라는 의미의 Hedge™로 바꾼지 제법 되었는데, 왜 사진 옆에다가 Bedge라고 써놓고서 조금도 어색함을 못느꼈을까. H 아래에 B가 있어서 오타가 난것을 그냥 그대로 손가락 가는 버릇이 그대로 착각하고 자동으로 쳐버린 걸까. 닉네임을 그냥 후르륵 쳐버리는 버릇이 만든 헤프닝인가.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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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junhogun.egloos.com BlogIcon Run 192Km 2006.02.08 00:31 ADDR 수정/삭제 답글

    앗 만들다마랐다군요...
    플레이도 안해보고 이렇게 이야기해도 되나 모르곘네;;

    • Hedge™ 2006.02.08 01:45 수정/삭제

      버그나까라따(버그나깔았다)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하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