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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을 했을 뿐인 영웅


[불운한 시대에 중책을 맡아, 할 일을 하다가 불명예 퇴진하는 무명씨]

그저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그는 어느새 절반의 영웅이 되어 있었다. [정확히 말해서 '청와대에 앉아 있는 그'가 이 무명씨를 영웅으로 만들어 주어 버렸다.] 그 만큼 할 일조차 안하는 인간들이 많다는 뜻이다. 더불어 이제 이 무지몽매한 정권의 끝없는 정쟁유발적 현상타파 시도에 기득권층마저 반발하기 시작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다.

자아, 다음 차례는 누구인가?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