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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arth - This Glorious Nightmare

Unearth - This Glorious Nightmare
[III: In The Eyes Of Fire, 2006]


The Oncoming Storm 만큼의 포스를 느낄 수 없다. 특별히 헤비니스에 치중한 것 같지도 않다. 특별히 리드미컬한 면도 전작만큼 부각되지 않는 것 같아 아쉬움이 크다. 곡제목처럼 이건 영광스런 악몽인가? 악몽이라고까지 폄하하기에는 나름대로 괜찮다. 어차피 나는 청자의 한 명일 뿐이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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