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Snow Patrol - Eyes Open [2006]

Snow Patrol -  Set The Fire To The Third Bar (Featuring Martha Wainwright)
[Eyes Open, 2006]

칙칙한 외모와는 달리, 아주 깔끔하고 파퓰러한 락음악을 구사한다. 나처럼 매스컴과 별로 친하지 않은 음악 청자들은 자꾸 음악이 마이너로 파고드는 경향이 있다. 마이너로 파고 든다기보다, 주류 음악과 접촉이 거의 없기 때문에 자꾸 마이너에서 맴돌게 된다. 그리고 주류 음악에 대해서 별로 좋은 감정도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Snow Patrol이라는 밴드가 메인스트림 뮤직씬에서 꽤나 잘나가는 모양이다. Snow Patrol과 거의 유사한 밴드 이름을 가진 밴드를 하나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밴드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 상당히 유려한 음악을 하는 밴드였는데, 요즘 한동안 음악듣기보다 다른 일에 많이 시달려서 그런지 많이 잊어 버렸다. 음악을 들을 수 있을 때 많이 두려고 노력중이다. 이 곡에서 Featuring한 여자 보컬이 Rufus Weinwright의 여동생인 Martha Weinwright다. 마샤의 데뷔앨범..노래 제목과 가사들이 참.. 삐리리하지. (여자 입에서 여자와 관련된 비속어들이 나와도 되나 싶을 정도로..)

어쨌거나 이 밴드 정말 괜찮다. 출신지가 '아일랜드 벨파스트'라는 것만 빼고..
난 유럽 테러리즘의 본산인 벨파스트가 정말 싫다.


Hedge™, Against All Odd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