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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Flames 신보 Paper Doll 완성


[In Flames 신보 Come Clarity 초회한정판 Paper Doll]

전혀 쓸모가 없다고 그랬지만, 그래도 한 번 가위와 칼을 가지고 오려봤다. 먼저 완성한 사람으로서 뒤에 이 음반을 구입할 사람들에게 조언하건데..

그냥 버려라. [.....]
이거 만드는데 1시간 넘게 걸렸다. 12시 약간 넘어서 거실에서 오리기 시작했는데, 오후 2시가 되어서야 완성했다. 자신이 시간이 아주 썩어나는 사람, 종이인형 옷입히기에 눈물 젖은 추억이 있는 사람, 인 플레임스 광빠돌/빠순이, 10분 안에 다 오리고 조립할 수 있는 자신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Peaper Doll제작을 극구 말리고 싶다. 20분 하면 끝날 줄 알았는데, 1시간을 넘겼을 때 그냥 구겨서 버리려다가 그래도 만들던 노력 때문에 마지 못해 다 만들었을 때의 허무함이란.. [......]

극심한 현실왜곡 때문에 밴드 맴버들의 외모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최근의 In Flames 맴버들의 모습. Photo : 'In Flames' Official Website]

저 종이인형들 중에서 위의 사진 속 맴버를 악기를 보지 않고 상상해낼 수 있다면 당신의 추리력은 거의 '셜록 홈즈'급이 아닐까. 생전에 안하던 종이 가위질을 1시간 넘게 했더니 피곤하다. 잠깐 눈 좀 붙여야겠다. = =.. 눈 아프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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