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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atos - Reality

Paatos - Reality
[Kallocain, 2004]

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듣게 된 Paatos. 예전에는 G-Mail 아이디가 Paatos였던 적이 있었다. 지금은 thepianomagic을 쓰고 있지만, 사실 G-Mail자체를 잘 안쓰게 되었다. (불편하다. 특히 첨부파일 쪽은 최악이다.) 참 누군가를 떠오르게 하는 음악 스타일과 맴버들의 취향이었다. 지금은 공식 홈페이지가 2006년 신보가 발매되면서 리뉴얼되었지만, 이전 앨범 당시의 홈페이지는 그러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우울증 환자스러운 성격보다는 모나고 전투적인 성향이 더 '나'다운 모습으로 바뀌었지만, 그렇다고 그 시절의 모습이 나빴다고는 그다지 생각되지 않는다. 다만 지금이 더 나은 점이 있다면 매사에 거만할 정도로 자신감이 넘친다는 점 정도. '쫌생이'들보다는 훨씬 낫다.


Paatos도 나름대로 이 쪽에서는 수퍼밴드 레벨이다. 맴버 커리어를 볼 때는 말이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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