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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elback - Photograph

Nickelback - Photograph
[All the Right Reasons, 2005]

삶이 지치고 힘든데 메틀을 듣는 건 반쯤 자기 학대다. 인생이 열나게 꼬인건지 아니면 그냥 제멋에 겨워서 그러고 사는건지 모르지만, 하수구 인생이라고 자처하고 다니며 자기학대에 여념이 없는 사람들도 여럿 봤지만 사람은 지치고 힘들면 무언가 편안함을 찾아 떠나기 마련이다. Newage음악이 그렇게 뜬 것 아니겠어. (Newage에 종교 어쩌고 가져다 붙이는 짓이 진짜 미친 짓이다. Newage 음악을 연주하는 사람들 중에서, 아마 단 1명도 그런거 생각하지 않고 살꺼다.)

어젯밤에 약간의 스트레스로 떠돌아 다니다가 우연히 듣게 된 이 곡이 귀에 유난히 감겼다. (Nickelback의 이 앨범은 일전에 한 번 다룬 적이 있어서 검색하면 한 곡 더 들을 수 있다.) Nickelback을 크게 선호하는 편은 아니어서 음반을 구매하진 않았지만, 괜시리 굴리지도 않는 나의 사이월드와 내가 활동하는 학회 카페의 배경음악으로 Nickelback의 Photograph를 깔아 놓았다.

Nickelback이 Roadrunner Record소속으로 대박을 쳤다는 말을 듣고 밴드를 봤을 때 "도대체 누가 Nickelback이야?"라고 Nickelback이라는 맴버를 찾았던 웃긴 기억이 난다. 워낙 밴드 맴버의 이름을 내건 밴드를 많이 봐서 나도 모르게 Nickelback이라는 이름의 사람을 찾았다.


Nickelback Biograph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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