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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 Elliott - Drinking So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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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 Elliott의 Solo앨범인데, 그는 Third Eye Foundation이라는 밴드에서 연주를 하던 사람이다. (단순 연주 파트로 밴드를 주도한 사람은 아니었다.) 그의 앨범 자켓이 허무와 냉소가 가득찬 듯한 느낌이 들어서 앨범을 들어 봤는데, 그의 음악도 그의 앨범 자켓 만큼이나 허무와 냉소가 짙게 베어난다. 아직 공식 홈페이지가 없는 것 같다. Myspace의 미니페이지를 공식 홈페이지 대용으로 쓰고 있다. 마이스페이스는 때려 죽여도 적응하기 힘들다. 들어갔다가 눈아파서 나왔다.

개인적으로 추천앨범.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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