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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 도착했다.


Logitech MX510. 어제 도착한 마우스인데, 설치는 오늘 해 봤다.

최근에 계속 가벼운 마우스만 써서 그런지 상당히 무겁게 느껴진다. 집에서 워크래프트3 Chaos를 하면서 써봤는데, 아직 적응이 안된다. 전체적으로 무겁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무거운 마우스를 쓰기 위해서 샀는데 무게에 적응하지 못하는 이 언밸런스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손 안에서 꽉차는 느낌이 드는 것은 좋다. 1년쯤 만에 중고가 마우스를 쓰는데 그 사이에 적응이 안되는구나. 로지텍 마우스는 처음 써본다.

마우스 표면에 내가 사진 찍는 모습이 살짝 비쳤네. 흐릿해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사진이 잘 찍히지 않았다. 아무래도 디카가 전자동에다가 꽤나 구형 모델이다 보니, 날씨가 안좋아지니 삭신이 쑤신 모양이다. -_)..

Hedge™, Against All Odds..

로지텍 MX510 : 새로 산 마우스


로지텍 MX510으로 나의 새 마우스가 될 것 같다. 아마도..
지금 쓰는 마우스(케이텍-3000)가 이전에 쓰던 고가의 마우스들(MS제품들을 좋아했었는데, 트랙볼도 쓴 적이 있다.)에 깊은 회의를 느껴서 대폭 다운그레이드한 마우스인데, 역시 저렴한 마우스와 중고(中高)가격대의 마우스에는 뭐랄까? 컨트롤에서 미묘하게 차이가 난다는 걸 느낀다. 약간 묵직함이 필요한 게임용 마우스에서 케이텍-3000은 확실히 너무 가볍다.

사실 후배와 MX310(우리가 주로 가는 PC방의 마우스다. 이 집은 마우스패드도 맥스틸 G-Pad여서 내 방과 동일한 환경이다.)을 같이 구매하기로 했었는데, 택배비가 착불이어서 착불 구매를 할 수 없는 우리 집의 특성상 나는 구매에서 빠졌다. 위의 MX510을 구매하는 이유도 단지 택배비가 선불이기 때문이다. [......]

새 마우스를 사면 그냥 들고 다니면서 PC방에 가서 스페셜포스를 할 때나 써야겠다. 집에서는 그냥 케이텍-3000을 쓰고. (마우스 자꾸 바꾸기도 뭣하다.) 어차피 학교에 안가면 PC방에 갈 일이 없으니, 스페셜포스할 것 같은 날(?)이면 집에서 마우스패드도 가지고 다니면서 내 방 같은 느낌으로 게임해야지. 학교에 거의 놀러 가는 기분이구만. [실제로 졸업장과 내 지적 욕구(?)를 위해서 가긴 하지만..]

어쨌든, 앞으로는 더욱 좋은 샷질을-!!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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