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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색한 모습의 상판때기



20일날 찍었던 사진인가.. 21일인가..

애들이랑 사진을 찍을 때마다 내 표정이 조금씩 굳어 있었던 탓인지, 사진을 찍을 때 자꾸 웃으라고 해서 익숙치 않은 웃는 포즈를 취했더니 사진 속의 내 꼬락서니가 말이 아니다. 날이 더워서 그런지 머리 모양도 비비 꼬여서 영 행색이 웃긴다. 사진 찍는 팔자가 웃는 모습과는 궁합이 맞지 않나 보다. 옆에 애들 예쁘게 웃는게 사진을 망친 느낌도 살짝 든다. 그래도 이 어색한 웃음과 이상한 머리꼴도 '내 모습'이다.

5월 15일날 사진 찍고 또 찍어봤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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