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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Flames - Take This Life (Live)


In Flames - Take This Life


라이브를 정말 잘하는 밴드 중에 하나인데, 여기서는 숨넘어 가려고 하네. 내가 가지고 있는 한국 공연 라이브DVD와 2CD/2DVD로 발매된 Used & Abused in Live We Trust에서는 거의 완벽에 가깝게 라이브를 한다. 이렇게 찌질한 실력이 아니다.

이것저것 올리고 싶은 동영상이 많은데 100MB 제한에 자꾸 걸린다. 요즘 뮤직비디오들은 대체로 100MB가 넘는게 많아서 그런지 옛날처럼 일일이 변환하는 수고를 감수할 의지도 없고 하니, 대충 100MB 안쪽에 있는 것들 중에서 하나씩 올려보게 되네.

P.S. : MPG포맷으로 업로드 했는데 왜 화면이 이렇게 좁게 나오지?

Hedge™, Against All Odds..

In Flames 신보 Paper Doll 완성


[In Flames 신보 Come Clarity 초회한정판 Paper Doll]

전혀 쓸모가 없다고 그랬지만, 그래도 한 번 가위와 칼을 가지고 오려봤다. 먼저 완성한 사람으로서 뒤에 이 음반을 구입할 사람들에게 조언하건데..

그냥 버려라. [.....]
이거 만드는데 1시간 넘게 걸렸다. 12시 약간 넘어서 거실에서 오리기 시작했는데, 오후 2시가 되어서야 완성했다. 자신이 시간이 아주 썩어나는 사람, 종이인형 옷입히기에 눈물 젖은 추억이 있는 사람, 인 플레임스 광빠돌/빠순이, 10분 안에 다 오리고 조립할 수 있는 자신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Peaper Doll제작을 극구 말리고 싶다. 20분 하면 끝날 줄 알았는데, 1시간을 넘겼을 때 그냥 구겨서 버리려다가 그래도 만들던 노력 때문에 마지 못해 다 만들었을 때의 허무함이란.. [......]

극심한 현실왜곡 때문에 밴드 맴버들의 외모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최근의 In Flames 맴버들의 모습. Photo : 'In Flames' Official Website]

저 종이인형들 중에서 위의 사진 속 맴버를 악기를 보지 않고 상상해낼 수 있다면 당신의 추리력은 거의 '셜록 홈즈'급이 아닐까. 생전에 안하던 종이 가위질을 1시간 넘게 했더니 피곤하다. 잠깐 눈 좀 붙여야겠다. = =.. 눈 아프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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