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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으로 육성하기로 한 녀석들.

[전략적(?)으로 육성하기로 마음먹은 팀 조합. 아직 확신할 수 없어서 Final Fantasy6 동호회에 문의를 해 놓았는데, 아마도 이 맴버에서 빠져도 카이엔(Kaien) 정도가 빠지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어려운 보스도 레벨 노가다 앞에서는 장사 없다. 나는 가장 효율적인 레벨 노가다 패턴을 누구보다 빨리 발견할 자신이 있다.]

티나(Tina)/세리스(Ceris)는 등장할 때부터 강한 캐릭터로 나온 것 같다.(몇 안되는 여자 캐릭터라고 누가 섬나라 왜국 게임 아니랄까봐 엄청 유용한 비련의 여주인공들로 만들어 놓았다. - -;;) 모그(Mog)는 춤추기 명령어를 내려 놓으면 전투가 끝날 때까지 자기 혼자 노는데, 가장 기초적인 춤추기에서 강력한 힐링 마법과 전체공격 마법이 다수 시전되고 있어서 전투에서 너무 유용하다. 다만 랜덤으로 마법이 시전된다는 것이 약점이다. Kaien은 사실 필살검이 8레벨까지 모으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Miss도 많이 떠서 좀 깨림칙한데, 나름의 낭만(?)이 있는 캐릭터여서 일단 넣어 놓았다.
여차하면 쉐도우(Shadow : 일격필살이 먹혀도 자꾸 적이 되살아 나는 경우가 있어서 어이가 없다.)매쉬(Mash : 커맨드 입력이 은근히 번거롭다.)로 갈아 태울까 하고 생각하고 있다. 지금 이 맴버는 몸빵이 없어서 매쉬 같은 강력한 몸빵 캐릭터가 있어 주면 싶기도 하다.

추억 속의 에뮬레이터 게임으로 학교 같다가 집에 돌아오면 끄적끄적하는구나. 그 때는 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못했는데, 요즘은 하라고 던져줘도 다 못받아 먹는구나. 갑자기 옛날에 샀던 게임잡지들이 아쉬워진다. 지금 내가 보는 공략본(A4지 21장짜리 뽑았다.)보다 좀 더 제대로된 공략본이 보고 싶네. [.....]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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