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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nem - Eminem Presents : The Re-Up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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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nem이 주축인지 모르겠지만, 에미넴이 자기 이름을 걸고 낸 프로젝트 앨범.
실제로도 에미넴이 많은 부분에서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 참여한 음악인들이 '힙합계의 첼시'라고 하는데, 내가 랩을 모르고 별로 관심도 없기 때문에 아는 사람이 몇 명 없다. 혹시 알아도 내 블로그 음악 섹션 전체의 성향을 볼 때 결코 친절한 설명을 하지는 않을 것 같다. 내 짧은(혹은 긴?) 지식이 어떠한 형태로든지 간에 청자에게 선입견이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알아서 듣고 느끼고 싶은대로 느껴라'식이다.

단지 내 블로그이니 만큼 내 느낌만 짧막하게 들어간다. (근데 이게 대박 선입견을 주는 애용들이다. 이런..) 여기서도 역시 내 짧은 느낌을 끄적여야겠다.


도대체 이 앨범(뿐만 아니라 소위 랩음악에서) Fuck과 Shit, Motherfxxker를 걷어내 버리면 몇 문장이나 온전히 살아 남을까. 하하.. 온통 뻑뻑뻑.. 거린다. 몇몇 곡은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8Miles OST 같은 것들은 나도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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