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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스 : Dragunov, 그들의 사기행각은 계속된다.

[희대의 사기꾼, Pmang 측이 자사가 서비스 중인 게임 스페셜포스에서 새롭게 공개한 저격총 드라그노프. 총의 실제 스펙을 전혀 무시한 전형적인 일단 '팔아먹고 보자'는 식의 선례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희대의 사기꾼 스페셜포스에서 새로이 저격총을 공개했다. 이제 아주 질려서 무감각해졌지만, 이 총은 그 정도가 다소 심각한 모양이다. Famas가 처음 나왔을 때 수준의 언밸런스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게임 상의 드라그노프 총의 위력에 '無腦兒 세상'인 스페셜포스 게시판이 난리가 났다.

솔직히 좀 심하긴 심했다. 실제의 총을 소개하면서 '경량화에 주력하여 반동이 심하다'라고 소개했지만, 게임상에서의 드라그노프는 어떤 저격총보다도 반동이 약하다. 이 모순되는 설정에다가 SP 55000 이라는 Galil급 가격으로 Cash아이템 구입 유도는 총기 패치가 이루어지기 전에 총빨로 한탕을 노리는 게이머들에게 꽤나 매력적인 유혹이 되는 것 같다. - 한 달쯤 지나면 패치 몇 번 되면서 다시 뻘쭘한 총이 될 것 같다. 늘 그랬듯이..

솔직히 너무 빤히 보이는 속으로 이런 짓을 하는데, 업체가 자존심도 엿바꿔 먹었는지 일언반구 해명이 없다. 무료 제공의 SP를 풍성하게 제공해서 무료 구입유저가 많은 것도 아니고, 모두 엄연히 현금으로 구입한 것들인데 약간만 맛만 보여주고나면 바로 허접총으로 만들어 버리는 건 명백한 '금전적 사기행위'다. 구매자는 구매 당시의 기대치에 부응해서 현금을 지불한 것이지, 패치로 인해 약화되는 화기를 기대하고 현금을 지불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덕택에 아직도 자기가 못쏘는 건 생각않고, 'Famas 사기총'을 외쳐대는 찌질이들이 다시 한 번 자신의 미숙함을 남탓으로 돌릴 만한 핑계거리가 생긴 것 같다. M4A1을 8개월 정도 쓰다가, Famas로 넘어온지 2개월 정도된 내 경험으로 미루어 볼 때..
M4A1보다 Famas가 좋은 총임에는 분명하다. 중간 정도 거리에서 M4A1에 비해서 현저히 정확도가 낮아지는(총알이 안박히는) 버그 비슷한 현상을 종종 경험하는 것이 약간 치명적이긴 하지만 근거리에서 같은 돌격소총인 M4A1과의 대결에서 같은 실력에 같이 마주 만났다면 절대 지지 않는다. AK74와의 초근접전의 경우도 M4보다 1칸 정도 더 강한 데미지 덕분에 M4A1을 쓸 때처럼 일방적으로 몰살당하지는 않는다.

M4A1보다 조금 떨어지는 정확도, 조금 더 쎈 반동과 데미지 정도를 가진 총 때문에 개인의 센스, 위치선정 등 많은 변수를 가진 1인칭건슈팅에서 '사기' 운운한다면 그냥 게임을 접고 다른 게임으로 넘어가길 권한다. 그런 사람이라면 앞으로 나오는 총기들은 무조건 지금 총보다 더 좋은 총들만 나올 것이 분명하기에 앞으로도 계속 '사기총'이라고 노래를 불러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Hedge™, Against All Odds..

스페셜포스 : Dragunov, 그들의 사기행각은 계속된다.

[희대의 사기꾼, Pmang 측이 자사가 서비스 중인 게임 스페셜포스에서 새롭게 공개한 저격총 드라그노프. 총의 실제 스펙을 전혀 무시한 전형적인 일단 '팔아먹고 보자'는 식의 선례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희대의 사기꾼 스페셜포스에서 새로이 저격총을 공개했다. 이제 아주 질려서 무감각해졌지만, 이 총은 그 정도가 다소 심각한 모양이다. Famas가 처음 나왔을 때 수준의 언밸런스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게임 상의 드라그노프 총의 위력에 '無腦兒 세상'인 스페셜포스 게시판이 난리가 났다.

솔직히 좀 심하긴 심했다. 실제의 총을 소개하면서 '경량화에 주력하여 반동이 심하다'라고 소개했지만, 게임상에서의 드라그노프는 어떤 저격총보다도 반동이 약하다. 이 모순되는 설정에다가 SP 55000 이라는 Galil급 가격으로 Cash아이템 구입 유도는 총기 패치가 이루어지기 전에 총빨로 한탕을 노리는 게이머들에게 꽤나 매력적인 유혹이 되는 것 같다. - 한 달쯤 지나면 패치 몇 번 되면서 다시 뻘쭘한 총이 될 것 같다. 늘 그랬듯이..

솔직히 너무 빤히 보이는 속으로 이런 짓을 하는데, 업체가 자존심도 엿바꿔 먹었는지 일언반구 해명이 없다. 무료 제공의 SP를 풍성하게 제공해서 무료 구입유저가 많은 것도 아니고, 모두 엄연히 현금으로 구입한 것들인데 약간만 맛만 보여주고나면 바로 허접총으로 만들어 버리는 건 명백한 '금전적 사기행위'다. 구매자는 구매 당시의 기대치에 부응해서 현금을 지불한 것이지, 패치로 인해 약화되는 화기를 기대하고 현금을 지불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덕택에 아직도 자기가 못쏘는 건 생각않고, 'Famas 사기총'을 외쳐대는 찌질이들이 다시 한 번 자신의 미숙함을 남탓으로 돌릴 만한 핑계거리가 생긴 것 같다. M4A1을 8개월 정도 쓰다가, Famas로 넘어온지 2개월 정도된 내 경험으로 미루어 볼 때..
M4A1보다 Famas가 좋은 총임에는 분명하다. 중간 정도 거리에서 M4A1에 비해서 현저히 정확도가 낮아지는(총알이 안박히는) 버그 비슷한 현상을 종종 경험하는 것이 약간 치명적이긴 하지만 근거리에서 같은 돌격소총인 M4A1과의 대결에서 같은 실력에 같이 마주 만났다면 절대 지지 않는다. AK74와의 초근접전의 경우도 M4보다 1칸 정도 더 강한 데미지 덕분에 M4A1을 쓸 때처럼 일방적으로 몰살당하지는 않는다.

M4A1보다 조금 떨어지는 정확도, 조금 더 쎈 반동과 데미지 정도를 가진 총 때문에 개인의 센스, 위치선정 등 많은 변수를 가진 1인칭건슈팅에서 '사기' 운운한다면 그냥 게임을 접고 다른 게임으로 넘어가길 권한다. 그런 사람이라면 앞으로 나오는 총기들은 무조건 지금 총보다 더 좋은 총들만 나올 것이 분명하기에 앞으로도 계속 '사기총'이라고 노래를 불러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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