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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펀지'가 Dimmu Borgir와 만나다. 위대한 묵시록의 후계자들

스펀지가 170회에 이르면서 약간의 개편을 했다. 그 과정에서 '액션 스펀지'라는 코너가 생겼는데, 이 코너의 오프닝 음악이 아주 귀에 익숙한 음악이어서 피식 웃음이 나서 하드의 동영상을 불러내어 걸어 본다. 새디즘/매저키즘, 섹슈얼리티/에로티시즘, 고쓰, 도살자(Butcher) 등의 유혈이 낭자한 심포닉 블랙 메틀(골수 블랙메틀 분자들에게 이미 딤무 보거는 변절자이지만 편의상)과 생기발랄한 스펀지와의 만남이라. 난 너무 웃겼다. 스펀지의 음악 감독은 Dimmu Borgir를 알고 선택했을까? (아래의 이 음악이 스펀지의 액션 스펀지 코너의 오프닝 곡이었다.)



Dimmu Borgir - Progenies of The Great Apocalypse
[Death Cult armageddon, 2003]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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