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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 Leppard - 10538 Overture

Def Leppard - 10538 Overture
[Yeah!!, 2006]


의리? 우정? 믿음?
이런저런 마초 냄새가 풀풀나는 가치관을 음악의 세계에서 이야기하게 되면 한 번쯤 거치지 않을 수 없는 밴드가 있다. 당연히 위에 소개되어 있는 노장밴드 Def Leppard가 그들임에는 조금도 부인할 필요가 없다. 그들의 동료애(?)는 교통사고로 한팔을 잃은 드러머 Rick Allen의 재기(물론 외팔로서)하기를 4년간 기다린 것으로 유명하다. 사실 그들의 동료애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그러한 자연스러운 과정이 지나치게 마케팅에 활용되었다는 점에서 약간의 거부감이 드는 것 또한 부정하지 않는다. [Hysteria 앨범의 엄청난 성공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Yeat! 앨범은 Def Leppard가 좋아하는('영향 받은'이라고 얘기하지만, 나는 현재진행형인 사람을 과거형의 존재와 인위적으로 엮어내는 것을 즐기지 않는다.) 음악을 리메이크한 곡들을 담은 앨범이다. 앨범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듣기 좋은 곡들이 많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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