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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ck Loeb - Double Life / Tropical

[Image : Chuck Loeb Official Website]


Chuck Loeb(나는 항상 '척 로브'라고 읽었는데, 모처에서는 '척 로엡'으로 발음하고 있다.)의 2005년반.
사실 나는 기타인스트루멘틀 음악을 상당히 좋아한다. 고삐리 시절 락음악을 들을 때도 나로서는 드문 표현인 '심취했다'라는 말을 해도 별로 큰 과장이 아닐 정도로 기타 인스트루멘틀을 많이 들었었다. 그것이 학교 생활을 하고 잠시 음악과 멀어지고 하면서 많이 시들해진 것은 사실이다. 오늘도 오래간만에 기타 인스트루멘틀 음악을 들었다.

첫 느낌과 마지막 느낌 모두 공히 느껴지는 감정은 깔끔하기는 하지만 소위 '감칠맛'이 너무 부족하다는 느낌이다. 너무 무미건조하고 피상적이다. 별로 곱씹어 먹으며 맛을 볼 만한 그런 맛이 없다. 여백의 미도 없고 전형적인 요즘 쏟아지는 그런 재즈음악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몇 번이나 이 앨범을 다시듣기를 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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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ck Loeb - Double Life / Tropical
[When I'm With You,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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