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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전기톱 살인마의 새 아이템(?) Alligator LopperTM


[가위형 전기톱 Alligator LopperTM]

'Popular Science'를 보다가 발견한 꽤나 흥미로운 전기톱. 벌목꾼이 아니라면야 명절 때 벌초에 가서 잡목이나 자를 때 이외에는 쓸 일이 거의 없을(잡목이라고는 하나, 개인이 함부로 벌목을 하면 행정처분을 받는다.) 한국에서야 별로 의미 없는 것이겠지만, 집을 구입한다는 개념보다 장기임대한다는 개념이 좀 더 보편적이고 땅값도 싸서 중산층 가정이라면 정원 없는 집을 찾기 힘든 바다 건너 미국에는 이런 것이 꽤나 유용한가 보다. 얼마나 일반 미국인들에게 유용하고 세일즈 타겟이 넓은지는 이 제품의 파격적인 판매가격(WallMart 판매가 $98)을 통해서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

[왠지 우리 나라에 수입된다면 '더러운 종자' 유영철 같은 잔혹한 토막살인범들의 '연장'으로 쓰일 것 같아 염려된다. 나쁜 쪽으로 머리 굴리는 일에는 세계에서 둘째가라면 왠지 서러운 한국인들이 아닌가?]


나도 30년쯤 후에는 이런 도구가 필요한 집에서 살 수 있었으면 좋겠네. 내 라이프플랜이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하지만 인생은 절대 그렇게 순탄하게 흐르지 않지. 큭.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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