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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on - Konvi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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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on의 I wanna fuck You(어떤 버전에서는 I wanna love You로 되어 있다. 전자는 아마 R등급인 듯.)에서 Akon의 코러스 부분이 언뜻 들으면 웃기면서도 꽤나 끈적하고 원초적인 느낌이 들게 했다. '난 네 몸을 묶어버리듯 빈틈없고 끈적하게 바라 보고 있어 / 난 너와 섹스하고 싶어하고 넌 그걸 알고 있어' 대충 이런 이야기를 노래하는데 어처구니가 없으면서도 살짝 웃겼다. Snoop Dogg의 랩 부분에서는 Clean버전에서는 삐삐 거리느라 하나도 안들릴 법한데, 가사를 찾아 보니 '난 네 pussy에 푹빠져 버렸어.' 같은 가사가 여과없이 끄적여져 있다. (채팅체 같은 비정상적인 영어가 너무 많아서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된다. - -.. 'ima pick'이 도대체 뭐야?)

요즘 랩 음악을 조금씩 찾아서 들어보고 있는데, 여전히 랩 음악은 듣고 있으면 아직은 졸린다. Akon은 지난 달에 음반 매장에 갔다가 강인한(범죄형) 이미지가 눈에 박혀서 집에서 들어봤다. (오늘 처음 들었다.) 하여튼 흑인 랩음악은 아직은 '이런 이야기'를 빼면 음악이 안되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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