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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휴대폰


나도 드디어 휴대폰이란 것을 사게 되었다.

거의 4년만에 새 휴대폰으로 바꾸는데, 4년전에 샀던 휴대폰은 폰카가 한창 유행할 때 폰카도 없는 요상한 녀석(?)이었는데, 이번에 사는 휴대폰은 꽤나 유행(?)에 민감한 녀석이다. 매장에서 봤을 때는 뭔지도 몰랐는데, 'KTF Ever'라는 말에 이게 그 유명한 '혜교폰'인가 했다. 워낙 얇은 두께 탓에 다른 모델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그 유명한 초컬릿폰도 이 모델 옆에 가져다 놓으니 상대적으로 초라해 보였다. 내가 폰에 대해서 쥐뿔도 모르는 관계로 성능에서 딸릴지도 모르겠다.

사실 이 폰이 언제 나온 모델인지도 몰랐는데, 오늘 애들과 방황하다가 느즈막히 집에 들어오니 TV에서 이 휴대폰 광고가 나오고 있었다. 나름대로 새삥한 모델인가 보다. 아직 구입한 것은 아니고 내일 구입하거나 다음 주쯤에 구입할 것 같다. 이번에 가족끼리 휴대폰을 모두 바꾸게 되어서 여동생과 나는 이 녀석을 쓰게 될 예정이다.

나도 드디어 폰카가 되는 휴대폰을 쓴다.
원래는 폰에 대해서 아무런 감흥이 없었는데.....촌스럽게시리 살짝 기분이 좋은데?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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