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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뻐근하네.

많이 뻐근하네.
MT를 다녀 와서 바로 영대 락페스티벌에 가려고 했는데, 내가 내 체력을 너무 과신했나 보다. 그냥 집에 와서 머리를 감자마자 침대에 쓰러져서 어제 오후 5시반쯤부터 오늘 오전 3시 10분까지 잤다. 중간에 자꾸 전화가 와서 깬 탓에 푹 수면이 안된 탓도 있는 것 같다. 오전 6시에 다시 사우나에 가서 9시까지 잤으니까 한 열서너 시간 잤나? 오랜만에 막 뒹굴어서 그런지 제대로 피곤하다. 태풍이 와서 그런지도. 오늘도 왠만하면 집에서 쉬려고 하는데 여간 몸이 찌뿌둥한 것이 아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_)..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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