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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 돌도 쌓으면 탑이 된다.

오늘 드디어 태터툴즈 1.0.X 버전에서 내가 0.9X 시절에 그토록 열광(?)하던 플래시 스트리밍 플레이어를 쓸 수 있는 방법을 터득했다. 단순히 터득한 정도가 아니라 예전에는 명령어가 너무 복잡하고 어려워서 비공개 음악관련 글을 쓸 때 필요한 태그 틀을 글로서 저장해 놓고 필요할 때마다 복사해서 붙여 넣는 방식이었는데, 이번에 J. Parker님을 통해서 쓰게된 이 플러그인은 그냥 클릭 한 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해 버리는 놀라운 녀석이다. 정말 황당할 정도로 쉬워서 그 동안의 눈 침침하게 html을 보던 내 꼴이 우습게 느껴질 정도다. 사람들이 하나 둘씩 모여 머리를 모으니 힘들게만 보이던 일도 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일단 기분 전환 차원의 한 곡 땡겨 보고..

Kinski - Waka Nusa [Alpine Static, 2005]

이런 스타일로 곡 제목을 쓰는 것은 거의 3년쯤 전에 온블로그에 있을 때 이후로 거의 안했던 것 같은데 간만에 이런 식으로 써보네. 노래가 좀 나른하려나? 이 플래시 플레이어는 은근히 써보고 싶었던 플레이어 중 하나였다. 이상하게 플래시 플레이어 명령어만 쓰면 블로그 전체가 먹통이 되기 일쑤였는데, 이번에는 테스트에서도 잘 되는구나. 앞으로는 음악글이 임시 방편이었던 다운로드 형식에서 다시 스트리밍 형식으로 선회할 수 있을 듯 하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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