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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토플러, 백지영을 누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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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 키워드 통계]

마침내 공인/비공인 공식 통계 공동 1위였던 '백지영' 패밀리와 '오늘의 국제유가' 패밀리가 앨빈 토플러에게 1위 자리를 내어 주었다. 정말 기쁘기 한량없다. 어쩌다가 한 번 백지영의 컴백에 대해서 글을 썼던 적이 있는데, 갑자기 백지영과 관련된 검색어가 우르르 들어오더니 리퍼러를 볼 때마다 '백지영' 시리즈가 검색어를 점령했었다.

하지만, 지난 번에 사전예약로 구입했던 앨빈 토플러의 생전에 내는 마지막 저서로 추정되는 '부의 미래'에 대해서 한 번 끄적인 적이 있는데, 앨빈 토플러의 저명함 덕분인지 끊임없이 백지영의 뒤를 바짝 추적하더니 마침내 백지영을 꺾었다.

고맙슴다. 앨빈 토플러.


Hedge™, Against All Odds..

이거 뭔가 재밌는 통계가 되겠네.


백마탄환자님 블로그에 놀러 갔다가 구석에 박힌 낯선 녀석을 발견했다. 처음에 한국에 빨간 원이 크게 박혀 있길래 무슨 인구통계프로그램인 줄 알았다. (그런데 일본은 너무 작아서 좀 이상하긴 했지.) 찬찬히 보니까 해당 사이트에 국가별 접속 통계를 내주는 프로그램이었다. 그래서 말도 없이 낼름 설치부터 했다. -_)..

예전에 태터툴즈에 있을 때는 도메인 통계기능이 좀 더 좋아서(?) 국가별 통계를 제법 자세히 볼 수 있었는데, 당시 내 블로그 최대 방문객은 com(거의 us)과 de(독일)=uk(영국), fr(프랑스) 순서로 해서 주로 유럽 국가들이 많았었다. 그 때의 통계로 인해서 핀란드가 Suomi라는 이름으로 불린다는 것도 알게 되었던 기억이 난다. 중남미의 전혀 의외의 국가에서도 들어온 흔적이 좀 있었는데, 어디였는지는 그들의 경제규모만큼이나 기억이 안난다.

일단 내일부터 카운트가 되기 시작할테니까 찬찬히 살펴보면 작은 잔재미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Hedge™, Against All Odds..

이거 방문자 통계 믿을 수 있는건가. = =..

방문자 통계에 크게 의식하지 않으려고 하는 편이지만, 아무래도 눈에 자꾸 들어오면 힐끔힐끔 보기 마련이다. 그런데 이게 참 휘황찬란할 정도로 널뛰기를 하니 참 알다가도 모를 노릇이다.

처음 이노리에 온 날에는 1100명 수준의 히트수를 찍었다. 원래 이노리에 오기 전의 블로그에서 1800~2000히트 정도 나왔으니 반쯤 나오는구나 했다. 그러더니 그 다음날은 800히트, 그저께는 300히트, 어제도 300히트, 오늘은 지금 10히트인가?

널뛰기가 펄쩍펄쩍하니 통계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다.

오늘 스페셜포스를 아주 멋지게 했는데, 플레이하면서 성적을 정말 많이 올렸는데 왜이리 포인트가 적게 올랐는지 이상하다. 체감상으로 거의 1만점을 훨씬 상회하는 수준으로 올렸는데 실제로는 8천점 밖에 오르지 않았다. 1천점 정도 받은 경기가 지금 기억나는 것만 해도 5번이 넘는데.. = =..

컴퓨터는 믿을게 못되는가..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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