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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방문 기념품

[청와대 방문 기념으로 받은 책갈피 겸 편지 오프너.]


청와대 방문 기념으로 받은 책갈피 겸 편지 오프너.
성질 같아서는 청와대에 개구리 박멸제(?)라도 뿌리고 오고 싶었지만, 그런 약이 있을 리 없다.

이 칼의 디자인이 상당히 마음에 든다. 아주 세련되었다고 생각한다.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저 칼의 배 부분이 너무 두꺼워서 책갈피로 쓰다가는 책이 다 벌어질 것이라는 사실이다. 디자인에만 너무 중시해서 실제 사용할 때의 불편함을 다소 고려하지 못한 것이 상당히 아쉽다. 제품의 내구도를 높이기 위해서 이렇게 두껍게 한건가?

저 칼의 끝부분에 세겨진 문장이 무엇이냐고 하면 실사구시(實事求是)이다. 그는 정말 실사구시의 입장에서 오늘날을 살았는가. 아니면 옛것을 모두 잘못되었다고 부정하며 증오의 대상으로 살아왔는가.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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