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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온 우리집


우리 아파트 베란다에서..

산은 '청룡산', 청룡산 왼쪽은 '대구 수목원' 바로 앞에 공사장은 대곡중학교 공사현장. 원래 이 공사현장이 작년 이맘 때까지만 해도 농부가 트랙터로 땅을 갈고 여름이면 개구리가 시끄럽게 울고, 가을이면 추수를 하며 볏단을 태우던 벼논이었다.

나는 대구라는 도심 속에서 죽을 때까지 다시 보고 느끼기 힘들 그 풍경과 소리가 그리울 것이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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