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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가장(?)

어머니께서 또 어딘가로 떠나셨다. 이번에는 국내인 울릉도로 가셔서 그리 긴 시간은 아니지만, 졸지에 또 청년가장 신세를 면하기 어렵게 됐다. 밥 밖에 할 줄 아는게 없는 청년 가장이라..

[출처 : 경향신문의 철지난 만평에서..]

할배. 저 요즘 밥도 못먹고 다닐 때가 많아요. 어제는 정말 배가 고팠어요. [.....그리고 보니 나는 할배가 안계시는구나.]

지난 번 어머니의 호주 여행 때 사두었던 나 혼자 밥해먹기 딱 좋은 코딱지만한 전기밥통(그래도 의외로 12만원이나 하는 녀석이다.)이 있어서 다행이다. 작지만 밥맛이 정말 좋거든..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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