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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사들 : 새 식구맞이


일전에 태양계의 새로운 식구가 될지도 모르는 행성 제나(Xena)에 대해서 끄적였던 적이 있다. 막연히 우주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것도 있지만, 행성 후보별 이름이 '제나'(발음만 같지만.)여서 좀 더 관심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명왕성보다 크다는 그 태양계 외부에서 태양의 인력에 끌려들어왔을 것이라는 행성에 대한 막연한 호기심이랄까? 1977년 발사된 보이저호가 아직도 도달하지 못했을 저 멀리 있는 '미지의 세계'에 있는 제나가 이제 태양계의 식구가 되었다.
더불어 제나에게 정신이 팔려서 보지 못했던 케레스, 카론도 태양계의 행성으로 추가되었다. 수성-금성-지구-화성-케레스-목성-화성-천왕성-해왕성-명왕성-카론-제나 순서가 되겠다. 태양계 전체 질량의 98%이상을 차지하는 태양계의 주인장 태양의 위용을 느끼게 하는 이미지 만큼이나 새 식구들의 존재가 느껴지지 않는 이미지다. (뭔소리야?)

여튼.. 새 식구가 된 것을 환영해요. 작은별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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