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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 아이디가 살인충동 느끼게 만드네.

[이 글을 쓴 사람의 아이디가 살인충동을 느끼게 만든다.]

왜 하고 많은 나라중에 '일본만세'라는 아이디에 대해서 살인충동을 느끼냐고 하면 그냥 웃지요.
김구도 제3의 국가의 눈으로 보면 '아라파트'나 '오사마 빈 라덴'과 같은 테러리스트에 불과하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었고 그것을 실제 글로 썼던 적이 있다. (내 기억이 맞다면 지만원인가? 그 양반보다 몇 달 전에 끄적였다. 오호~ 원조논쟁?ㅋㅋ) 하지만 그것은 일개 개인이 자기 집에서 끄적인 것이고, 메이저 언론에 대고 떠들어댄 것과는 질적으로 다르다.

비슷한 식으로 흔히들 '일빠'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인터넷 상에서 무슨 짓을 하든지 간에 그들의 일이 국법과 사회적 통념에 어긋남이 없다면 아무런 문제될 것이 없다. [물론 지만원과 같은 꼴로 '유니'가 "일본에서 성공하기 위해 정신까지 일본인을 닮겠다"라고 지껄이면 열나게 욕먹는다. 흔히 말하는 일빠들과 유니는 그 신분(?)이 다르다.] 그는 일개 유저일 뿐이고, 인터넷에서 흔히 보는 '한국 까대기'와 '일본 찬양고무(?)'에 좀 더 관심이 많은 한국인일 뿐이다. 근데 단지 그가 찬양하는 나라가 '일본'이라는 사실만으로 상당히 삐리한 기분이 든다. 그가 미국만세, 네팔만세(갸넨드라 국왕 생각나네. 발음도 어려운 독재하려고 드는 촌구석 국왕님.)라고 했으면 이런 기분이 들었을까?

글쎄.. 이런게 민족감정이라는건가.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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