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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News

- 이계진 “WBC 논평 무조건 잘못했다” 공식 사과
'한나라당'이라는 당적이 원죄가 되어 농담 한마디 던진 것 가지고도 수십년은 우려먹을 열린당 광빠돌들의 삿대질에 '무조건 내 죄다'라고 백기를 들어야 하는 이 나라는 과연 그 치들이 말하는 민주주의 국가인가 심히 의심스럽다. 다수 중우(衆愚)들이 세상의 이치를 판가름하는 것을 보니 민주주의가 맞기는 맞나 본데, 그 꼬락서니가 참 어이가 없구나.
허구헌날 조중동 물고 늘어지는데, 어디서 말 그대로 개인적인 글인 사설의 문단 하나, 단어 하나씩 떼어와서 인간 하나 미친 개쓰레기 만드는데 재미 붙인 열린/민노당 빠돌들의 작태가 '민주주의의 천성'에 충실한 것 같아 참 씁쓸하구나. 너희들의 눈에는 조중동이 하는 바른 소리와 한겨례/몇몇 언론도 아닌 엉터리 인터넷게릴라들의 찌질거림, 이 정권의 정신나간 작태는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는가? 아니면 보고도 못본 척 하는 것인가? 이런 글 썼다고 그 치들은 나를 한나라당 비스므리한 부류로 엮어 보려고 발광을 하려나?

- 스탠퍼드 "가난한 학생엔 수업료 안 받겠다"
참으로 그럴 듯한 대외 홍보다. 언뜻 보기에는 마치 하버드/스탠퍼드 대학이 교육 기회의 평등을 실현하고자 맹렬히 노력하는 듯 하다. [하버드 대학이 작년에 기부금이 너무 많아서 돈이 썩어나서 돈 쓸 곳을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다.]
하지만 그 기준을 보면 이들의 가련한 허위의식에 동정심마저 사라질 지경이다. 미국 유학을 꿈꾸던 학생들이 꿈을 접는 가장 큰 이유는 학비다. 그 천문학적인(?) 학비는 한국의 어지간한 집안의 학생들은 꿈도 꾸기 힘들 정도다. 언론에서는 하버드 대학의 1년 학비를 4만 7천 달러(약 4700만원) 수준이라고 얘기하고 있지만, 실제 생활에서 학교 다니고 책만 보며 살지 않는다는 것을 누구보다 우리 자신이 더 잘알고 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들이 내건 '빈곤가정학생' 수준의 학생들이라면 애초에 아이비리그 대학에 진학할 엄두조차 내기 힘든 수준의 그런 학생들이다. 자국 학생들의 경우 여러가지 소득활동을 통해서 비교적 고소득을 올릴 수 있지만, 유색인종 유학생들의 경우는 말그대로 밑바닥을 기어야 한다. 얼마 전 모 재벌 출신의 여배우의 학위를 라틴계 유학생이 대신 학위를 따주고 가정부 역할까지 하며 많은 비용을 받은 것이 탄로나면서 그녀가 학위를 반납하는 사건이 있었다. 하지만 그 유학생은 학비가 부족해서 학교를 끝내 졸업하지 못했다. 스탠포드 대학에서 1100명이나 이 혜택을 받는다고 밝혔는데 사실이라면 경이롭게까지 느껴진다. 수혜 학생의 통계가 나와있지 않아서 알 수는 없지만, 아마 흥미로울(?) 것 같다. 더구나 요즘은 소수인종/소수민족 장학금도 위헌 판결이 나면서 없애는 추세가 아닌가.

- 공동부유론 강조하는 후진타오
푹푹 썩어들어 가는 '폭탄' 국영기업들과 공산당 1당독재체제의 중국에서 밝은 미래를 찾지 않는 나는 중농정책을 쓰는 후진타오를 보며 수백만명을 굶겨 죽인 모택동의 '3면홍기운동'의 망령이 되살아 나는 듯 하다. 그 때도 이념(애국)과 인민(민족)을 강조했고 농촌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식의 궤변을 펼쳐댔다. [결국 자기가 그렇게 사랑한다던 인민들만 死地로 내몰았다. 김일성/김정일 왕조처럼..] 오늘날의 중국에게는 '모택동 어록'과 같은 경전이 존재하지 않을 뿐, 그 때 그것에서 이름만 바뀐 극좌사회주의 망령이 되살아 나는 듯하다. 서방선진국들은 중국에 대한 투자와 진출에 소극적이거나 철수하는 분위기라고 하는데 한국만은 아직도 열렬한 중화제국에 대한 짝사랑으로 눈과 귀를 막고 있는 듯하여 답답하다.

- 촘스키에게 지구 위기 해법을 물으니…
지금은 완전히 물건너 갔지만, Howard Zinn과 Noam Chomsky는 한때 나의 사상적 중심이었다. 그들은 언제나 정의로운(?) 말만을 하며 듣는 이를 무비판적으로 따르지 않으면 안될 것만 같은 이야기를 한다. 즉, '모두가 좋아할 만한 정의'를 이야기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그들의 뛰어 넘을 수 없는 한계임을 깨닫는데는 꽤나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그들의 이야기는 결국 두리뭉실한 유토피아를 그릴 뿐이다. 그리고 그들이 그리는 유토피아는 강대국/선진국 정부와 국민들에게 일방적인 희생을 요구하며 기존의 사회체계를 국제적 레벨의 혁명을 요구한다. 그들은 공개적으로 혁명을 언급하지 않지만, 그들이 그리는 유토피아 자체가 인류 역사상 단 한순간도 존재하지 않았던 인간의 한계를 고려하지 않은 '인류적 혁명'이다. 즉, 그들의 말은 모두 '공자님 말씀'일고 구구절절 옳은 말들이다. 그러나 그것을 실행해야 하는 인간은 '철인(哲人)'이 아니라는 원초적 문제를 극복할 수 없는 한계를 지녔다. [심지어 Noam Chomsky 그 자신도 포리송 사건 등에서 상황이 불리해지자 말이 바뀌고 변명을 늘어놓는 등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기도 했다.] 한국촘스키학회라는 요상한 단체의 학회장과 촘스키와의 인터뷰도 결국 그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다. 본질적인 문제는 非정치전문가(영어학 교수)인 학회장이 非정치전문가(촘스키는 현재도 언어학 석좌교수이며 그의 학문적 출발 또한 언어학이었다. 그나마도 그의 언어학적 발견은 후학들에게 난도질 당해 그 힘을 많이 상실했다.)에게 정치적 고견을 물었다는 것이다. 非전문가라고 전문가보다 못하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으나, 현실을 외면할 소지가 있다. Noam Chomsky 그 자신도 인터뷰 초반에 "현실을 알면 알수록 암울해진다"라며 자신의 한계를 밝히고 있다.

인터뷰 내용은 역시나 기대에 걸맞게 아무런 내용이 없다. 그저 공자님의 높은 말씀(?)만 주고 받은 듯 하다. 非한국 전문가(촘스키의 저서 어디에서도 한반도 문제를 깊이 있게 언급하는 부분은 찾기가 힘들다. 그는 사실상 중동에 올인했다.)에게 한반도 통일문제를 묻는 부분이 이 인터뷰의 백미(?)였다. 차라리 인터뷰 대상을 한반도 근현대사를 한국인보다 더 잘안다고 평가 받는(뭐.. 저 쪽 사람들은 색안경 끼고 보더라만..) Bruce Cumings가 더 적절할 뻔 했다.

- 노회찬 "'전략적 유연성' 헌재에서 심판받자"
민노당의 순진함은 굳이 언급할 필요도 없지만, 이번에 또 한 번 제대로 사고를 쳐서 흔적을 남겨본다. 그냥 주한미군 주둔 문제도 헌재에 심판받도록 소송 걸어보지 그래? 혹시 알아? 우리가 하면 주독미군/주일미군 등도 자기 나라 헌재에 주둔 허락 받으라고 소송 걸지. 핫.
우리 헌법대로 군사플랜을 맞춰주면 주한미군은 사실상 한국군이 되는 건가? 졸지에 우리나라 군사력이 따따불은 되겠네. 국방비 전체를 쏟아 부어도 못돌리는 U2, 조기경보기, 美핵항공모함들도 다 날로 먹겠구나. 이 기회에 ICBM도 몇 발 헌재를 통해서 받아내는거다!! 잘한다- 절세애국자 노회찬-!! [근데 그거 유지하고 보수하는데 드는 돈에 필요한 세금은 네가 내라-!]

Hedge™, Against All Odds..

Daily News

- 이계진 “WBC 논평 무조건 잘못했다” 공식 사과
'한나라당'이라는 당적이 원죄가 되어 농담 한마디 던진 것 가지고도 수십년은 우려먹을 열린당 광빠돌들의 삿대질에 '무조건 내 죄다'라고 백기를 들어야 하는 이 나라는 과연 그 치들이 말하는 민주주의 국가인가 심히 의심스럽다. 다수 중우(衆愚)들이 세상의 이치를 판가름하는 것을 보니 민주주의가 맞기는 맞나 본데, 그 꼬락서니가 참 어이가 없구나.
허구헌날 조중동 물고 늘어지는데, 어디서 말 그대로 개인적인 글인 사설의 문단 하나, 단어 하나씩 떼어와서 인간 하나 미친 개쓰레기 만드는데 재미 붙인 열린/민노당 빠돌들의 작태가 '민주주의의 천성'에 충실한 것 같아 참 씁쓸하구나. 너희들의 눈에는 조중동이 하는 바른 소리와 한겨례/몇몇 언론도 아닌 엉터리 인터넷게릴라들의 찌질거림, 이 정권의 정신나간 작태는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는가? 아니면 보고도 못본 척 하는 것인가? 이런 글 썼다고 그 치들은 나를 한나라당 비스므리한 부류로 엮어 보려고 발광을 하려나?

- 스탠퍼드 "가난한 학생엔 수업료 안 받겠다"
참으로 그럴 듯한 대외 홍보다. 언뜻 보기에는 마치 하버드/스탠퍼드 대학이 교육 기회의 평등을 실현하고자 맹렬히 노력하는 듯 하다. [하버드 대학이 작년에 기부금이 너무 많아서 돈이 썩어나서 돈 쓸 곳을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다.]
하지만 그 기준을 보면 이들의 가련한 허위의식에 동정심마저 사라질 지경이다. 미국 유학을 꿈꾸던 학생들이 꿈을 접는 가장 큰 이유는 학비다. 그 천문학적인(?) 학비는 한국의 어지간한 집안의 학생들은 꿈도 꾸기 힘들 정도다. 언론에서는 하버드 대학의 1년 학비를 4만 7천 달러(약 4700만원) 수준이라고 얘기하고 있지만, 실제 생활에서 학교 다니고 책만 보며 살지 않는다는 것을 누구보다 우리 자신이 더 잘알고 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들이 내건 '빈곤가정학생' 수준의 학생들이라면 애초에 아이비리그 대학에 진학할 엄두조차 내기 힘든 수준의 그런 학생들이다. 자국 학생들의 경우 여러가지 소득활동을 통해서 비교적 고소득을 올릴 수 있지만, 유색인종 유학생들의 경우는 말그대로 밑바닥을 기어야 한다. 얼마 전 모 재벌 출신의 여배우의 학위를 라틴계 유학생이 대신 학위를 따주고 가정부 역할까지 하며 많은 비용을 받은 것이 탄로나면서 그녀가 학위를 반납하는 사건이 있었다. 하지만 그 유학생은 학비가 부족해서 학교를 끝내 졸업하지 못했다. 스탠포드 대학에서 1100명이나 이 혜택을 받는다고 밝혔는데 사실이라면 경이롭게까지 느껴진다. 수혜 학생의 통계가 나와있지 않아서 알 수는 없지만, 아마 흥미로울(?) 것 같다. 더구나 요즘은 소수인종/소수민족 장학금도 위헌 판결이 나면서 없애는 추세가 아닌가.

- 공동부유론 강조하는 후진타오
푹푹 썩어들어 가는 '폭탄' 국영기업들과 공산당 1당독재체제의 중국에서 밝은 미래를 찾지 않는 나는 중농정책을 쓰는 후진타오를 보며 수백만명을 굶겨 죽인 모택동의 '3면홍기운동'의 망령이 되살아 나는 듯 하다. 그 때도 이념(애국)과 인민(민족)을 강조했고 농촌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식의 궤변을 펼쳐댔다. [결국 자기가 그렇게 사랑한다던 인민들만 死地로 내몰았다. 김일성/김정일 왕조처럼..] 오늘날의 중국에게는 '모택동 어록'과 같은 경전이 존재하지 않을 뿐, 그 때 그것에서 이름만 바뀐 극좌사회주의 망령이 되살아 나는 듯하다. 서방선진국들은 중국에 대한 투자와 진출에 소극적이거나 철수하는 분위기라고 하는데 한국만은 아직도 열렬한 중화제국에 대한 짝사랑으로 눈과 귀를 막고 있는 듯하여 답답하다.

- 촘스키에게 지구 위기 해법을 물으니…
지금은 완전히 물건너 갔지만, Howard Zinn과 Noam Chomsky는 한때 나의 사상적 중심이었다. 그들은 언제나 정의로운(?) 말만을 하며 듣는 이를 무비판적으로 따르지 않으면 안될 것만 같은 이야기를 한다. 즉, '모두가 좋아할 만한 정의'를 이야기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그들의 뛰어 넘을 수 없는 한계임을 깨닫는데는 꽤나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그들의 이야기는 결국 두리뭉실한 유토피아를 그릴 뿐이다. 그리고 그들이 그리는 유토피아는 강대국/선진국 정부와 국민들에게 일방적인 희생을 요구하며 기존의 사회체계를 국제적 레벨의 혁명을 요구한다. 그들은 공개적으로 혁명을 언급하지 않지만, 그들이 그리는 유토피아 자체가 인류 역사상 단 한순간도 존재하지 않았던 인간의 한계를 고려하지 않은 '인류적 혁명'이다. 즉, 그들의 말은 모두 '공자님 말씀'일고 구구절절 옳은 말들이다. 그러나 그것을 실행해야 하는 인간은 '철인(哲人)'이 아니라는 원초적 문제를 극복할 수 없는 한계를 지녔다. [심지어 Noam Chomsky 그 자신도 포리송 사건 등에서 상황이 불리해지자 말이 바뀌고 변명을 늘어놓는 등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기도 했다.] 한국촘스키학회라는 요상한 단체의 학회장과 촘스키와의 인터뷰도 결국 그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다. 본질적인 문제는 非정치전문가(영어학 교수)인 학회장이 非정치전문가(촘스키는 현재도 언어학 석좌교수이며 그의 학문적 출발 또한 언어학이었다. 그나마도 그의 언어학적 발견은 후학들에게 난도질 당해 그 힘을 많이 상실했다.)에게 정치적 고견을 물었다는 것이다. 非전문가라고 전문가보다 못하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으나, 현실을 외면할 소지가 있다. Noam Chomsky 그 자신도 인터뷰 초반에 "현실을 알면 알수록 암울해진다"라며 자신의 한계를 밝히고 있다.

인터뷰 내용은 역시나 기대에 걸맞게 아무런 내용이 없다. 그저 공자님의 높은 말씀(?)만 주고 받은 듯 하다. 非한국 전문가(촘스키의 저서 어디에서도 한반도 문제를 깊이 있게 언급하는 부분은 찾기가 힘들다. 그는 사실상 중동에 올인했다.)에게 한반도 통일문제를 묻는 부분이 이 인터뷰의 백미(?)였다. 차라리 인터뷰 대상을 한반도 근현대사를 한국인보다 더 잘안다고 평가 받는(뭐.. 저 쪽 사람들은 색안경 끼고 보더라만..) Bruce Cumings가 더 적절할 뻔 했다.

- 노회찬 "'전략적 유연성' 헌재에서 심판받자"
민노당의 순진함은 굳이 언급할 필요도 없지만, 이번에 또 한 번 제대로 사고를 쳐서 흔적을 남겨본다. 그냥 주한미군 주둔 문제도 헌재에 심판받도록 소송 걸어보지 그래? 혹시 알아? 우리가 하면 주독미군/주일미군 등도 자기 나라 헌재에 주둔 허락 받으라고 소송 걸지. 핫.
우리 헌법대로 군사플랜을 맞춰주면 주한미군은 사실상 한국군이 되는 건가? 졸지에 우리나라 군사력이 따따불은 되겠네. 국방비 전체를 쏟아 부어도 못돌리는 U2, 조기경보기, 美핵항공모함들도 다 날로 먹겠구나. 이 기회에 ICBM도 몇 발 헌재를 통해서 받아내는거다!! 잘한다- 절세애국자 노회찬-!! [근데 그거 유지하고 보수하는데 드는 돈에 필요한 세금은 네가 내라-!]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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