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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n을 결제하긴 했는데..

그저께부터 갈등(?)하던 Melon/도시락/JukeOn 중에서 가장 비싸지만, 서비스 내용이 어느 정도 내실을 갖춘(?) Melon을 선택해서 6개월간 결제했다. 원래 1년치를 결제하려고 했는데, 어이없게도 한 번에 신용카드 최대 결제가능액을 3만원으로 제한해 놓고 있었다. 2번 결제하기 싫어서 그냥 6개월짜리 28000원을 결제했는데, Melon의 신용카드 사용에 따른 부가가치세 10%를 구매자에게 전가하는 행위가 적잖게 언짢았다. [JukeOn은 결제 과정에서 1년치 3만원 결제 과정에서 VAT 10% 비용을 요구하지 않았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문제의 Coheed & Cambria - Good Apollo.. 앨범. Melon은 라이센스를 정말 획득한 것인가?]

위의 이미지에서도 간접적으로 언급하고 있지만, Melon의 Pop/Rock앨범 서비스 보유량이 국내업체 중에서는 최고 수준이 아닐까 싶다. 과거에는 Bugs가 정말 말 그대로 '엄청난' 앨범 보유량을 가지고 있었지만 소리가 튀고 지직거리는 음원들인데 반해, 멜론은 이래저래 비교적 양호했다. 좀 아쉬운 점은 플레이어의 인터페이스가 쥬크온에 비해서 많이 불편하고 페이지 로딩이 상당히 느렸다. [거의 Real One 수준]

사실 무제한 다운로드 제공이 아니었다면 훨씬 저렴한 쥬크온을 썼을 것이다. [특히 부가가치세를 전가하는 것을 알았을 때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나를 극도로 짜증나게 만드는 작태여서 정말 심각하게 고민했었다. 재경부/공정거래위원회 등에서 이런 행위에 철퇴를 쳐야 하는 것 아닌가?] 요즘 앨범 인코딩은 커녕 다운로드를 하는 것도 조금씩 번거로워져서 그냥 라이센스 안되는 앨범들 정도만 받고, 라이센스 음원은 그냥 멜론 플레이어에서 다운로드해야겠다.

Hedge™, Against All Odds..

Melon을 결제하긴 했는데..

그저께부터 갈등(?)하던 Melon/도시락/JukeOn 중에서 가장 비싸지만, 서비스 내용이 어느 정도 내실을 갖춘(?) Melon을 선택해서 6개월간 결제했다. 원래 1년치를 결제하려고 했는데, 어이없게도 한 번에 신용카드 최대 결제가능액을 3만원으로 제한해 놓고 있었다. 2번 결제하기 싫어서 그냥 6개월짜리 28000원을 결제했는데, Melon의 신용카드 사용에 따른 부가가치세 10%를 구매자에게 전가하는 행위가 적잖게 언짢았다. [JukeOn은 결제 과정에서 1년치 3만원 결제 과정에서 VAT 10% 비용을 요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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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Coheed & Cambria - Good Apollo.. 앨범. Melon은 라이센스를 정말 획득한 것인가?]

위의 이미지에서도 간접적으로 언급하고 있지만, Melon의 Pop/Rock앨범 서비스 보유량이 국내업체 중에서는 최고 수준이 아닐까 싶다. 과거에는 Bugs가 정말 말 그대로 '엄청난' 앨범 보유량을 가지고 있었지만 소리가 튀고 지직거리는 음원들인데 반해, 멜론은 이래저래 비교적 양호했다. 좀 아쉬운 점은 플레이어의 인터페이스가 쥬크온에 비해서 많이 불편하고 페이지 로딩이 상당히 느렸다. [거의 Real One 수준]

사실 무제한 다운로드 제공이 아니었다면 훨씬 저렴한 쥬크온을 썼을 것이다. [특히 부가가치세를 전가하는 것을 알았을 때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나를 극도로 짜증나게 만드는 작태여서 정말 심각하게 고민했었다. 재경부/공정거래위원회 등에서 이런 행위에 철퇴를 쳐야 하는 것 아닌가?] 요즘 앨범 인코딩은 커녕 다운로드를 하는 것도 조금씩 번거로워져서 그냥 라이센스 안되는 앨범들 정도만 받고, 라이센스 음원은 그냥 멜론 플레이어에서 다운로드해야겠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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