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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영남대학교 락페스티벌



11회 영남대학교 락페스티벌에 참가하게 되었다. 같이 갈 사람이 없으면 기숙사에 있을 동생을 불러서 같이 보려고 했는데 같이 갈 사람이 생겼다. (동생을 부르기도 할 것 같다.) 락음악 공연을 보러 갈 사람을 구하는 것 만큼 어려운 일이 있을까?

1박 2일짜리 공연인데, 토, 일에 하는 줄 알았는데 금, 토여서 일요일에 있을 벌초에 별로 무리가 없을 듯 하다. 이런저런 사건들로 정나미가 떨어진 본가 쪽의 대소사에 전혀 참석하고 싶지 않은 나이지만, 부모님께서 계시는 동안은 어쩔 수 없이 참석은 하겠지만 기분 좋은 일은 아니다. 작년에는 선산 문제 때문에 벌초를 안헀던 것 같은데 올해는 벌초를 하는거 보니 해결이 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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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seline - Assasin of Death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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