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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사들

- 靑 "안보수석 발언 왜곡..법적조치 검토"
이 미친 정권이 드디어 가지 말아야 할 곳까지 가려나 보다. 386이니 민주 세력임을 자처해 오던 이 정권의 지도부들이 그들이 과거 그토록 증오하고 음해하며 왜곡(?)하던 군사독재정권의 그것을 닮아가는 듯 하다. 청와대가 앞장서서 일부 비협조적(?) 언론을 탄압하고 제재를 가함으로서 국민의 눈과 귀를 대변하는 언론이 정부의 국정홍보처 역할 이상을 수행하지 못하는 반신불수 절름발이로 만들어 버리고야 말겠다는 괴뢰정부스러운 모습은 더 이상 이 정부에 실망할 것이 없을 만큼 실망과 좌절을 느끼며 정부에 대한 무관심으로 일관하겠다는 의지조차 무너뜨린다. 아예 멀리 앞서나가서 지금도 열심인 노무현의 업적(무슨 개같은 업적?)을 찬미하는 것을 큰형님 김정일 수준으로 찍어바르며 위대한 영도자 동지인 노무현님을 종신총통이라도 만들고 싶은겐가? 지지율 14.6%의 한자릿수 지지도로 떨어질 수도 있는 녀석이니 친위쿠데타라도 한 번 생각해 볼만 하구나.


- 민심대장정 동참한 한나라당 의원들

[Photo : 연합]

손학규 前경기도지사의 소위 민심대장정이 생각보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최근 그의 격한 발언이 섞인 反정부 발언이 여론의 호의적 반향을 불러 일으키면서 그에 대한 지지도가 어느 정도 재확인된 면이 없잖아 있었다.

그 탓일까? 그 동안 무관심한 듯해 보이던 같은 당의 몇몇 후보들이 그 '후광'을 받고 싶었는지 슬쩍 끼어 들었다. 며칠 전 충북의 광산에서 석탄가루로 팩을 한 모습과는 다른 고추선별작업이라는 쉬운 일에 슬쩍 끼어들어 천한 싸구려 면상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들 중에서 손학규가 그들과 눈을 맞춘다거나 미소를 보이는 모습은 없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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