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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기사들

- 친노 당원 1000명 `비대위 해산하라`
자신이 쏜 대잠병기와 상대가 쏜 어뢰를 맞고 대파되어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연일 자침 결정과 회항 결정을 반복하며 갈팡질팡하는 초짜 정치꾼 노무현을 비호하는 어리석고 비이성적인 팬클럽들이 연일 마스터베이션을 공개적으로 하고 있다. 그 목소리가 너무나 원초적이고 애절해서 욕망없이도 오르가즘이 느껴지는 듯 하다.

그들의 주장도 압권이다. '대통령 때문에 금뱃지 단 녀석들은 대통령을 욕할 자격이 없다'라는 말을 서슴없이 내뱉는다. 국회의원을 국민의 대표이기 이전에 대통령의 경호원이 되어야 한다는 저들의 저 수준 이하의 망발에 4년을 속고 당해 왔으면 이제 충분하지 않은가? 이제는 그냥 길에 가는 국민들도 저들의 저 망발에 더이상 속지 않길 바란다.


- 손학규, 강대표·김용갑 비판
한나라당 당내경선에서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한 듯한 손학규의 외부세력을 향한 손짓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번에 대놓고 열린우리당에 손을 벌린 것도 모자라 이제는 자신의 당내 유력 인사를 비난하면서 자신이 떠날 준비가 되어 있음을 대외적으로 알리는데 여념이 없다. 당내 활동에 대해서 개인적 비판을 가하는 것은 얼마든지 자유롭게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지만, 그 바해자의 대상이 손학규라는 점에서 그 비판이 진실되어 보이지 않는다.


- 원희룡 출사표 던지다
그야말로 뭐가 뛰자 뭐도 뛴다고 시덥잖은 무지렁이 원희룡도 주제파악을 못하고 대선 레이스에 뛰어들려나 보다. 원래 안분자족할 줄 모르고 난봉꾼 노릇을 하던 녀석이니 무슨 짓을 해도 눈에 잘 안들어오는 한심한 족속이다. 자기 파벌에 속한 사람들조차도 말리는 대선 출마에 무슨 베짱으로 뛰어든 것일까. 누가 돈 대준다고 귀를 팔랑이게 만든걸까. 어쨌거나 한심한 녀석임에는 변함없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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