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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포바와 토스카니니, 그리고 의문의 여인


[테니스가 돈이 안된다는 것을 일찍 깨달은 마리아 샤라포바 Photo : Sports Illastrated]

테니스보다 몸으로 돈을 버는 것이 더 쉽다는 것을 깨달은 듯한 마리아 샤라포바. 활동사진(?)에서는 꽤 귀여운(?) 얼굴인데, 사진에서는 굳은 버터냄새(?)가 진하게 난다. 우리 나라에 와서 무슨 아크로바틱 쇼에 나왔을 때의 모습과 비교하면 정말 묵은(?) 듯한 얼굴이다. 그 나이에 걸맞는 동안(?)이 정말 보기 좋았는데..


[모델인 예시카 토스카니니. Photo : Sports Illastrated]

샤라포바 사진 옆에 같이 있었다. 이 사람 사진을 괜히 더 가지고 온 이유는.. 아래 사진 때문이다.


[2번째 사진과 동일 인물. Photo : Sports Illastrated]

다리 길이. 롱다리. 말 그대로 롱다리여서 다리 길이가 정말 부럽다. 176cm에 불과한 내 키가 요즘 들어 작다고 느끼는 때가 많다.
이 여자, 1986년생이다. 일전에 고은아가 이만큼 유명해지기 전에 So1광고에서 처음 봤을 떄, 1988년생인 걸 알고 나서 했던 말이었지만.. 난 그냥 죽어야지. -_);;.. 난 어떻게 나이를 먹은걸까. 으허헝..


그리고 마지막 의문의 여인..


[역시 샤라포바 시진과 함께 있던 Brooklyn Decker Photo : Sports Illastrated]

의도적으로 연출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조금도 호감이 가지 않는 눈빛을 가진 이 여자도 샤라포바 사진 옆에 있었다. 약을 한 10년쯤 피워댄 듯한 얼굴. = =.. 전혀 육체도 정신도 건강해 보이지가 않아.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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