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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살풀이.

- 티스토리 서버로 옮겨진 것이 맞나?
지금 티스토리 서버로 옮겨진 것이 맞나? 흠.. 아무 것도 바뀐게 없는데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다. 아직도 기존의 아이디 그대로 접속이 가능한 걸로 봐서는 아직 바뀌지 않은 것 같은데, 티스토리로 이전하면 사이트 로딩 속도가 좀 개선될런지 모르겠다. 이상하게 사이트 로딩 속도가 느려서 블로그를 할 때는 Firefox를 사용했는데, 기존에 쓰던 Maxthon보다 못해서 좀 그렇다. 다음 동영상 서비스 적용은 조금 더 시일이 걸리는 것 같다. 빨리 다 구현되었으면 좋겠다.


- 김태원 투수 코치가 말하는 한기주, "한국 야구 획 그을 선수"
이제는 좀 더 가슴을 식히고 냉정하게 현실을 바라볼 때가 된 것 같다. '10억팔' 한기주는 제2의 이정호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여겨진다. 너무 이른 판단이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겠다. 애초에 제구력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던 이정호와 달리 어느 정도의 가능성을 보였던 한기주가 이정호와 같은 '근성 없는 퇴물'과 같은 수준으로 취급하는 것이 모욕적일 수도 있겠다.
딱깨놓고 지금까지 한 것만 해도 국내최초 신인 계약금 5억원을 돌파하며 시끌벅적했던 이정호보다는 훨씬 좋은 재목임을 증명하였다. 아마추어 시절에 언론의 과도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수퍼신인들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에서 비롯된 것임을 부인하지는 않지만, 김태원 투수코치가 말하는 그 '공 반 개 차이'는 한기주가 A급이 아닌 B급 투수에 머물게 할 것만 같다.

이정호의 통산성적 : 방어율5.55 1승 0패 1세이브 24.1이닝 28피안타 17탈삼진 22사사구 16실점 15자책점


- 외교부 "동원호 열악한 상황은 오해…협상 다 돼가"
믿을 사람 아무도 없다는거 알지? '쓰레기' 노무현 식의 "XX가 아니다.", "왜 XX하는지 모르겠다."는 식의 억지투정 부려봐야 믿을 사람 아무도 없다. 이런 나라, 이런 정부에 어느 누가 애국심을 느끼고 유사시에 목숨바쳐 내 나라랍시고 이 땅을 지킬 것인가. 금모으기 운동에 뛰어들어 살림밑천을 모두 국가를 위해 처박은 인민들만 병신으로 만들어 버렸다. 소말리아 해적따위와도 이렇게 질질 싸는데, GATT 조항 내용도 모르는 FTA협상대표들이 어지간히도 협상을 잘 맺겠다. WTO와의 조약으로 인해서 보호 받는 것조차도 몰라서 미국측 대표에게 질질 끌려 다니던저열한 머저리 정부와 대표단들. 한마디로 "Fuck you very much"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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