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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산 음반

[새로 구입한 Fall Out Boy , Tokunaga Nobuo, 그리고 강탈한 Warner 락샘플러]

간만에 구입한 음반. 1달 만에 구입한 것 같다. 오늘 후배 만나러 갔다가 산 앨범이다. 후배한테는 요즘 TV CF에도 많이 쓰이는 James Blunt의 앨범을 사줬다. TV CF에 쓰이면 왠지 싸구려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이 나라 CF에서 음악을 떨거지로 만들어 버리지만, James Blunt는 정말 괜찮다고 생각한다. 작년에 한창 본토에서 뜰 때 MP3로 들었었는데 자국에서는 비교대상으로 Demian Rice를 언급했지만, 그것과는 많이 다른 편이다. [Demian Rice의 찢어지게 가라앉는 분위기는 아니니까..]

Fall Out Boy는 완전히 충동구매다. 예전에 구입하고 싶었으나, 잊어버린 것인데 의외로 라이센스 발매가 되어서 놓여 있었다. Tokunaga Nobuo는 나왔다길래 들어 보고 싶었고..
워너 락 샘플러는 원래 저걸 같이 주는 타이틀에 끼여 있지는 않았는데 그냥 달라고 해서 가져왔다. 저번에 구입한 Green Day가 샘플러 제공 타이틀에 놓여 있는 것을 보고 내가 Green Day 신보 라이브앨범을 구입했었다고 주장하여 받아왔다. [.....그걸 산 건 사실이니까..]

현상황에서는 이 구매가 이 달의 처음이자 마지막 구매가 아닐까 싶다. 이번 달에 내가 읽을 책과 교재를 구입 + 청춘사업(?)을 하느라 이미 상당히 많은 카드를 긁었다. 그 보람이 있어서 청춘사업 쪽은 조만간 결실을 볼 듯 하다. 1년간의 '행복한 솔로' 생활 탓에 연애의 감각이 없어서 나름대로 무척 애먹었다. 정말 연애도 기술인가..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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