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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 - Do The Motion / Brand New 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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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 - Do The Motion / Brand New Beat
[Outgrow / Brand New Beat, 2006]


내가 또 보기와는 달리 'BoA 빠돌이' 필이 좀 있지. 나이가 나이인지라 빠순이들처럼 나가서 비명 질러댈 연배도/마음도 없지만, BoA가 처음 데뷔했을 때 무슨 가요프로그램에서 Peace B부를 때부터 좀 유심히 관찰하고 챙겨보던 애였다. [아주 사적인 인연(?)때문이었지만 아무래도 좀 더 눈과 귀가 가더구만.] 처음 데뷔할 때는 너무 어려서 그런지 별로 몰랐는데, 한국으로 따지면 꽤나 중견가수인데도 이제 21살이라는 사실이 새삼스럽다.


[참 많이도 예뻐졌구나. 이젠 어린 냄새(?)가 안나네.]

Do The Motion과 Brand New Beat 두곡을 걸어 놓았다. Brand New Beat는 Outgrow 이후에 나온 싱글이지만, 이런 걸로 쓸데없이 하나하나 떼어내서 게시판을 도배할 생각은 없기 때문에 2곡을 함께 걸어 놓았다. 사실 어제 매장에서 하나 사올까 싶었는데, 아무래도 내가 매장에서 아이돌 음반을 구입하기에는 좀 쪽팔렸다고 해야 하나? 10대 초중반 애들 음악이니까. 아무래도 BoA는.. [나의 편견인가-!!]


왠지 한 번 날잡아서 BoA앨범과 싱글을 수집하지 않을까 살짝 우려되는 순간이군. 그리고 보니 BoA가 림/랑/춘/주/주 등이랑 동갑이네. 근데 액면 나이 차이는 왜이리 나지? [BoA쪽이 훨씬 더 성숙해 보인다. - -..]

Hedge™, Against All Odds..

영화 : 헷지(Hedge) 재밌겠다.

나의 닉네임과 동일한 헷지(Hedge)라고 하는 영화가 5월 31일에 개봉할 예정이다.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해 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3D 애니메이션은 언제나 나를 만족시켜 주었다. 왜냐하면 편하게 웃으며 볼 수 있고 재밌거든. '치킨 리틀'처럼 약간 많이 실망스러운 것도 있었지만, 대체로 만족스러웠다.

보아가 성우로 나온다는 점이 약간 의외다. 그리고 보아가 하는 성우역이 북미에서는 에이브릴 라빈이었다고 하니 또 놀랐다. 잘 하려나? '신화'의 김희선과 '칠검'의 김소연만 능가할 수 있다면 무조건 만족한다. = =.. 김희선, 김소연 투톱은 영화를 보는 나의 배우에 대한 연기 기대치를 급격히 낮추어 주었다. -_)y-.o0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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